2019 5기 당직선거

  • [한창민] 자유한국당이 두려워하는 일을 합시다



자유한국당이 두려워하는 일을 합시다

떳떳하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당당하게 말합니다.
정의당은 민주당의 2중대가 아니라
'개혁의 선봉대'입니다.
국민을 믿어야 진보정치가 확장됩니다.
국민의 시선을 주목하고
유연하게 실천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당원의 자부심, 당당한 정의당
부대표 후보 한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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