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기 당직선거

  • [박예휘] "1230정치기금"을 후보님들께 제안합니다.


 

한국 <정치자금법> 규정에 의해, 당직선거 종료 이후 잔여후원금은 정의당에게 인계됩니다.
당원들이 당직선거에서 생각을 표출하려는 열망이 모인 금액인 만큼, 잔여후원금은 당에서 특별히 의미있게 사용되어야 합니다.

 

저는 모든 대표/부대표 후보분들에게, [1230정치기금] 조성을 제안합니다. 
이미 6월 27일 부대표 후보 1차토론회에서 말씀드렸듯, 당직선거 이후 각 후보의 잔여후원금을 모아서 각 지역과 부문에서 활동하는 10대, 20대, 30대의 정의당 청년활동가를 지원하는 기금을 마련하자는 제안입니다.

 

2017 대통령 선거에서 심상정 후보가 내건 “청년 사회상속제”를 기억하실 겁니다. 대물림되는 재산으로부터 나오는 상속세를 모아, 한국사회를 이끌어갈 이 땅의 모든 청년들에게 종잣돈으로 주자는 공약입니다. 
[1230정치기금]의 의미도 비슷합니다. 당직선거에서 모인 후원금은, 정의당의 새로운 방향을 고민하는 시민들의 열망이 모인 것입니다. 그 변화를 각 지역에서, 부문에서 이끌어가는 청년활동가들에게 먼저 활동의 자양분을 공급한다면? 새로운 얼굴과 활동을 애타게 찾는 정의당에 새로운 활력이 생길 것입니다.

 

저부터 먼저 실천토록 하겠습니다. 소중히 모인 후원금을 아껴서, 당내 청년당원의 활동에 조금이라도 더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박예휘 후보의 당직선거 후원금은 
우리은행, 계좌번호 1002-348-510551, 예금주: 조혜민(박예휘후원회)으로 입금하실 수 있습니다.
영수증 발급을 위해 https://forms.gle/2aBWzZL77dUDc4RS6 이곳의 양식도 함께 채워주세요.

 

- 후원금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단, 익명후원의 경우,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후원 가능.

 

- 세제혜택: 
연간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부터 10~25% 세액공제.

 

- 후원제한: 
외국인, 국내외 법인 또는 단체, 당원이 될 수 없는 공무원








참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