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기 당직선거

  • [박예휘] 공약 #2. 부문위 강화/지역 강화로 기둥을 튼튼히 세우겠습니다.

박예휘 부대표 후보의 공약
#2. 부문위 강화/지역 강화하여 기둥을 튼튼히 세우겠습니다.

 

두줄요약: 
시도당/지역위/청년위별 지역상황을 파악하는 것을 1호 사업으로 하겠습니다.
‘부문위 정책간담회’를 정례화 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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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도당/지역위/청년위마다 지역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을 1호 사업으로 하겠습니다.]

- 상황 파악으로 문제점 적극적으로 논의
- 지역이슈 공론화나 활동가 발굴, 지역조직 돌파 전략 면에서 의미 있는 사례들을 모아 축적하고, 이를 공유/확산하여 지역 활동에 참고할 수 있도록 팜플릿 제작
- 주기적으로 지역위 사안을 ‘모두 발언’으로 메세지화

 

지역은 정의당의 시작과 끝입니다. 지역이 튼튼하지 않으면 더 나은 진보는 이룰 수 없습니다. 1호 사업으로 지역의 상황을 파악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상황을 파악하여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겠습니다. 지역이슈 공론화에 망설이지 않겠습니다.

1호사업을 ‘지역별 상황 파악’으로 약속드린 이유가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지역위 사안을 ‘모두 발언’으로 메시지화 하겠습니다. 중앙의 메시지는 지역의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역 상황을 모르고 전달하는 메시지는 무의미 합니다. 주기적으로 지역의 이야기가 중앙당의 ‘모두 발언’으로 전달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역조직 돌파 전략에서 의미있는 사례를 모아 축적하고 공유하겠습니다. 서로의 사례를 파악에 지역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팜플릿을 제작하겠습니다. 각 지역위의 의미있는 사례들을 축적해 활동을 시작하는 지역활동가나 당원분들과 함께 방향성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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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위 정책간담회’를 정례화 하겠습니다.]

- 각 부문위간 수평적 교류의 장으로 활용
- 대표단, 의원단, 정책위원회, 부문위원회로 구성된 자리
- 현장과 동떨어지지 않는 정책을 만들고 부문활동가와 수시로 연락하고 논의할 수 있는 체계 구성

 

부문위는 정의당의 기둥입니다. 부문위 강화를 하기 위해서는 교류가 활발해야 합니다. 먼저 각 부문위의 수평적 교류가 활발해야 합니다. 부문위별 고민과 정책을 교류함으로서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부문위 정책간담회’를 정례화 시켜 연대의 장으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정책간담회를 대표단과 의원단, 정책위, 부문위로 구성하여 부문위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일원화된 소통구조를 통해 풀어내야 합니다. 그래야 현장과 동떨어지지 않는 정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수평적 교류와 일원화된 소통구조로 위상을 강화하고 정책의 중축에 부문위가 서 있을 수 있도록 정책간담회를 정례화 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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