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 내방 인사말
일시 : 2017년 11월 30일 오전 11시 20분
장소 : 본청 223호
노회찬 원내대표 : 축하를 드려야 마땅한데 어깨가 무거우시겠습니다. 지금 굉장히 중요한 시기이고, 예산안 앞두고 당장에 큰 일이 있으니 어깨가 무거우시겠습니다.
한병도 정무수석 : 그제 갑자기 연락받고 어제 당 쪽 인사 다니고 아직 정신이 없는데 연락받자마자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정기국회 마지막인데 예산문제, 각종 법안문제 등 현안이 산적하니까 사실 기쁜 마음보다는 상당히 마음이 무겁습니다. 정기국회 마무리가 잘 돼야 될 텐데 걱정스러운 마음이 훨씬 앞섭니다.
(이후 비공개)
2017년 11월 30일
정의당 원내공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