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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권영국 서울시장 예비후보, 콜센터 노동자·방송작가와 '기술과 노동이 공존하는 서울' 간담회 가져 [보도자료]


[보도자료] 정의당 권영국 서울시장 예비후보, 기술과 노동이 공존하는 서울 사회계약 간담회 진행
"불안정 노동자의 이름이 정치가 되는 서울을 만들겠다"


- “‘청년 일자리 보장제’를 실시하여, 여러분이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첫발을 뗄 수 있도록 공공이 방파제가 되겠습니다”
- “여러분의 이름이 정치가 되는 서울,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도시를 정의당과 저 권영국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 콜센터 노동자, 배달라이더, 보험설계사, 방송작가, 코딩 노동자 등 참석해 현장 목소리 전해

- 일시 :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1시 30분
- 장소 : 정의당 회의실 (서울시 구로구)
- 진행 : 권영국 서울시장 예비후보

권영국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정의당 회의실에서 기술과 노동이 공존하는 서울 사회계약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권영국 에비후보를 비롯하여 콜센터 노동자, 배달라이더, 보험설계사, 방송작가, 코딩 노동자 등이 참여했습니다. 

간담회는 1부 여는 발언 및 노동 공약 발표의 시작으로, 2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노동자 증언 및 질의응답, 3부의 정책협약 제안의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권영국 예비후보는 AI로 인해 일자리를 잃는 상담 노동자들의 현실을 언급하며, AI와 일자리 공약으로 전환기 소득 보장과 교육을 포함한 ‘3단계 서울형 일자리 보장제’를 제안했습니다. 또 인공지능은 인류 공동의 자산이지 특정 기업의 사유물이 아님을 강조하면서, 알고리즘이 사람을 쥐어짜는 ‘디지털 부속품’이 된 현실을 비판하고 ‘알고리즘 갑질 방지 조례’ 제정을 약속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프리랜서 방송작가는 “원작자인 우리는 저작권은커녕 AI에게 밀려나야 할 처지”라며 기술의 이익은 누가 가져가는 것인지에 대해 물었다. 권영국 예비후보는 “기술 자본이 공짜로 가져간 창작자들의 데이터를 다시 환수해야 한다”라고 답하며 피해 직군의 소득을 보장하고 창작 환경을 지킬 수 있는 ‘AI 전환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콜센터 노동자는 “10년을 일했는데 챗봇이 들어온다고 그만두라고 한다”고 현장 상황을 공유하며, 업무에 일부 AI가 도입되면서 발생하는 새로운 문의가 상담사의 업무 추가로 넘어온다는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AI의 빠른 진화에 불안감을 느끼고 대책을 고민할 틈이 없다고 증언한 청년 취업자에게 권영국 예비후보는 ‘청년 일자리 보장제’를 약속하고, 청년이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첫발을 뗄 수 있도록 공공이 방파제가 되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권영국 예비후보는 정책협약을 제안하며 ‘기술-노동 공존 사회계약서’에 서명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지방선거 이후에도 ‘상설 협의체’를 통해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권 예비후보는 “여러분의 이름이 정치가 되는 서울,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도시를 정의당과 저 권영국이 반드시 만들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2026년 4월 22일
정의당 공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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