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6184 | 한창민 대변인, 신문법 시행령 위헌 결정 관련 대변인실 2016.10.27 838    0 |
대변인실 |
2016.10.27 |
| 6183 | 심상정 상임대표, 대통령 하야 촉구 행동 돌입 긴급 기자회견문 전문 대변인실 2016.10.27 1746    0 |
대변인실 |
2016.10.27 |
| 6182 | 심상정 상임대표, 부천·삼산동신세계복합쇼핑몰 입점저지 인천대책위원회 면담 인사말 전문 대변인실 2016.10.27 981    0 |
대변인실 |
2016.10.27 |
| 6181 | 한창민 대변인, 변죽특검은 대국민사기극이다. 대변인실 2016.10.27 1096    0 |
대변인실 |
2016.10.27 |
| 6180 | 심상정 상임대표·노회찬 원내대표 외, 116차 상무위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6.10.27 798    0 |
대변인실 |
2016.10.27 |
| 6179 | 심상정 상임대표, 10/26(수)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인터뷰 전문 대변인실 2016.10.27 748    0 |
대변인실 |
2016.10.27 |
| 6178 | 정의당 10월 27일(목) 일정 대변인실 2016.10.26 642    0 |
대변인실 |
2016.10.26 |
| 6177 | 여성위원회, 여성의 이름으로 외칩니다. “박근혜대통령님, 제발 이제 내려 오십시오!” [17] 대변인실 2016.10.26 7995    0 |
대변인실 |
2016.10.26 |
| 6176 | 노동위원회, 갑을오토텍 박효상 전 대표 항소심 엄벌에 처해야 대변인실 2016.10.26 999    0 |
대변인실 |
2016.10.26 |
| 6175 | 한창민 대변인, 새누리당은 국기문란의 방조자다 대변인실 2016.10.26 904    0 |
대변인실 |
2016.10.26 |
| 6174 | 심상정 상임대표, 공공운수노조 수도권 파업대회 인사말 전문 대변인실 2016.10.26 660    0 |
대변인실 |
2016.10.26 |
| 6173 | 한창민 대변인,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 대변인실 2016.10.26 969    0 |
대변인실 |
2016.10.26 |
| 6172 | 심상정 상임대표, 정의당 대표단 초청 히로세 다카시 탈핵간담회 인사말 전문 대변인실 2016.10.26 1272    0 |
대변인실 |
2016.10.26 |
| 6171 | 상무집행위원회, 청와대 국기문란·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문 전문 대변인실 2016.10.26 4196    0 |
대변인실 |
2016.10.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