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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516 정부 정책을 뒤집는 게 어찌 계란 프라이 뒤집기보다 쉽습니까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4     675     0

대변인실 2023.01.04
15515 윤석열 대통령의 안보 라인, 전면 인적 쇄신을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4     610     0

대변인실 2023.01.04
15514 위증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와 국정조사 연장이 필요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4     585     0

대변인실 2023.01.04
15513 부동산 규제 없앤 윤석열 정부, 연착륙이 아니라 투기 세력을 위한 종합선물세트입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4     572     0

대변인실 2023.01.04
15512 헌법은커녕 교육과정에서도 5.18을 지우려는 윤석열 정권, 역사 앞에 죄를 짓고 있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4     706     0

대변인실 2023.01.04
15511 이정미 대표, 박홍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위원장 예방 인사말

대변인실 2023.01.04     573     0

대변인실 2023.01.04
15510 처리할 안건이 없다는 주호영 원내대표, 참으로 한가하십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3     647     0

대변인실 2023.01.03
15509 선거제도 개혁, 꼬리가 머리를 흔들어서는 안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3     870     0

대변인실 2023.01.03
15508 안보에도 핵에도 참 가벼운 윤 대통령의 입, 국가적 리스크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3     555     0

대변인실 2023.01.03
15507 장애인과 시민 갈라치는 오세훈 시장의 저열한 대응을 규탄한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3     603     0

대변인실 2023.01.03
15506 ‘1m 이내 접근금지’설정은 사회가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3     777     0

대변인실 2023.01.03
15505 노동자의 진짜 고충이 뭔지를 모른다는 게 국민의힘의 문제라는 겁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3     586     0

대변인실 2023.01.03
15504 전장연의 탑승 시위 강제 차단, 오세훈 시장은 강경 대응 멈추고 대화에 임하라[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2     783     0

대변인실 2023.01.02
15503 한 총리, 새벽 버스 타는 겉모습 말고 고 노회찬 의원의 6411정신을 배우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02     838     0

대변인실 202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