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5572 |
서울시의 전장연 손해배상 금액 부풀리기, 돈으로 시민들의 입을 막지 말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6 514    0 |
대변인실 |
2023.01.16 |
| 15571 |
외교부의 MBC 정정보도청구 소송 관련, 대통령 한 마디에 온 국민이 궁예가 되어야 합니까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6 591    0 |
대변인실 |
2023.01.16 |
| 15570 |
법원이 디지털 성범죄의 공범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6 546    0 |
대변인실 |
2023.01.16 |
| 15569 |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 강력한 대응을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6 552    0 |
대변인실 |
2023.01.16 |
| 15568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21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1.16 713    0 |
대변인실 |
2023.01.16 |
| 15567 |
10.29 참사 특수본 수사 결과 참담, 유가족과 생존자가 납득할 수 있는 책임 져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3 538    0 |
대변인실 |
2023.01.13 |
| 15566 |
해외 순방 대통령 전용기에 MBC 취재진의 탑승 ‘허용’, 사과부터 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3 583    0 |
대변인실 |
2023.01.13 |
| 15565 |
장애인 시민들에게 5분도 허락할 수 없다는 법원, 지하철이 떠나는 동안 공화국 정신은 멈춰 섰습니다 [.. 대변인실 2023.01.13 629    0 |
대변인실 |
2023.01.13 |
| 15564 |
이정미 대표, 이태원 참사 특수본 최종 수사결과 발표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1.13 636    0 |
대변인실 |
2023.01.13 |
| 15563 |
미국도 당황시키는 오락가락 대통령, 부끄러움과 위험은 국민의 몫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3 652    0 |
대변인실 |
2023.01.13 |
| 15562 |
초단시간 노동의 지속적인 증가, 우리 사회도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써야 합니다 [이재랑 대.. 대변인실 2023.01.13 698    0 |
대변인실 |
2023.01.13 |
| 15561 |
강제동원 해법 논의 공개토론회, 병아리 죽이려 불 땐 사람과 손잡고 줄탁동기 할건가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3 619    0 |
대변인실 |
2023.01.13 |
| 15560 |
국정원은 역사적 퇴행, 민주주의의 퇴행을 을 멈추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2 752    0 |
대변인실 |
2023.01.12 |
| 15559 |
‘진짜 사장’ 인정한 법원 판결 환영, 노란봉투법으로 화답할 때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2 550    0 |
대변인실 |
2023.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