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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586 영업 망치는 ‘영업 사원’, 대통령은 외교참극에 대해 즉각 사과하십시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9     597     0

대변인실 2023.01.19
15585 불공정한 공정위, 사장 마음대로 표준운임제 지금 당장 폭주를 멈춰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9     561     0

대변인실 2023.01.19
15584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정의당 민생비상구 발대식 발언문

대변인실 2023.01.19     728     0

대변인실 2023.01.19
15583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22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1.19     3268     0

대변인실 2023.01.19
15582 국힘 김미나 시의원 제명 부결, 무책임과 막말도 용인하는 패거리 정치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8     643     0

대변인실 2023.01.18
15581 이 시대 투명 인간들의 ‘가짜 3.3 노동’, 그들에게 ‘노동자’라는 이름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이재랑 대변..

대변인실 2023.01.18     743     0

대변인실 2023.01.18
15580 유엔 인권이사회도 우려하는 여가부 폐지, 정부는 제대로 된 답을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

대변인실 2023.01.18     666     0

대변인실 2023.01.18
15579 민주노총 본부 사무실 압수수색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8     1542     0

대변인실 2023.01.18
15578 10.29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가 오늘 종료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7     612     0

대변인실 2023.01.17
15577 민생의 근간은 밥, 쌀이 정쟁의 희생양이 될 수는 없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7     566     0

대변인실 2023.01.17
15576 대학원생의 노동자성 첫 인정,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7     682     0

대변인실 2023.01.17
15575 뒷담화 외교에 이은 이간질 외교, 대통령이 말 한 마디로 오히려 천 냥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재랑 대변..

대변인실 2023.01.17     638     0

대변인실 2023.01.17
15574 이정미 대표 신년기자회견문 및 질의응답 전문

대변인실 2023.01.17     1066     0

대변인실 2023.01.17
15573 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 중대재해처벌법에 구멍이 뚫리고 있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6     529     0

대변인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