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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628 ‘외투 먹튀’ 논란의 한국와이퍼 대량 해고 제동, 법원의 결정을 환영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1     654     0

대변인실 2023.02.01
15627 금융위 긴급생계비 대출 제도 도입, 서민 경제와 동떨어진 탁상행정의 전형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31     568     0

대변인실 2023.01.31
15626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인정 판결 확정 관련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31     604     0

대변인실 2023.01.31
15625 “성·생명윤리 규범 조례안" 검토 요청, 21세기 종교재판관들에게 학교를 내어줄 수 없습니다 [이재랑 대..

대변인실 2023.01.31     639     0

대변인실 2023.01.31
15624 난방비 폭탄 상식적으로 해결합시다. 부자감세 철회해서 서민 지원에 씁시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31     698     0

대변인실 2023.01.31
15623 강제동원 배상금 관련, 윤석열 정부는 굴욕외교를 멈추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31     632     0

대변인실 2023.01.31
15622 고용서비스 고도화, “정부야, 문제는 열악한 일터 환경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31     583     0

대변인실 2023.01.31
15621 노조는 방망이로 때리면서 사용자 단체는 꽃으로도 때리지 않는 윤석열 정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30     616     0

대변인실 2023.01.30
15620 제402회 국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보고서 채택 관련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1.30     742     0

원내공보국 2023.01.30
15619 장수 농협 노동자의 자살, 직장 내 괴롭힘 법제화 됐지만 아직 남은 숙제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30     675     0

대변인실 2023.01.30
15618 침략 전쟁에 반대하는 러시아 난민들, 국제규범에 걸맞은 인도주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30     534     0

대변인실 2023.01.30
15617 이태원 참사 100일 집중추모 기간, 정의당은 참사를 겪은 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30     524     0

대변인실 2023.01.30
15616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노란봉투법 처리 촉구! 민생 외면 국회 규탄대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1.30     772     0

대변인실 2023.01.30
15615 이정미 대표·심상정 의원,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모임 출범식' 축사

대변인실 2023.01.30     674     0

대변인실 202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