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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670 아무것도 하지 않은 이상민 장관, 헌재가 현명하게 판단해야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2.08     595     0

원내공보국 2023.02.08
15669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소추안 가결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8     656     0

대변인실 2023.02.08
15668 이정미 대표, 이상민 장관 탄핵소추안 가결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2.08     688     0

대변인실 2023.02.08
15667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전주환 1심 판결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8     625     0

대변인실 2023.02.08
15666 중노위에 1년 새 ‘직장갑질’ 접수 55% 급증, MZ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노동 현장의 문제입니..

대변인실 2023.02.08     567     0

대변인실 2023.02.08
15665 베트남전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피해사건 책임을 인정한 역사적 판결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7     730     0

대변인실 2023.02.07
15664 이정미 대표, 민주노총 75차 정기대의원대회 연대사

대변인실 2023.02.07     680     0

대변인실 2023.02.07
15663 소상공인 난방 지원책, 절실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7     630     0

대변인실 2023.02.07
15662 이상민 장관 탄핵, “왜 때문인지 모른다는‘ 대통령실, 이유를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02.07     708     0

대변인실 2023.02.07
15661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정의당은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7     623     0

대변인실 2023.02.07
15660 대통령도, 국힘도 광기의 도가니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6     699     0

대변인실 2023.02.06
15659 막무가내식 표준운임제 밀어붙이기 중단하고, 안전운임제 연장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6     557     0

대변인실 2023.02.06
15658 상생임금위원회, 반노동 윤석열표 노동개악의 기구로 전락할까 우려스럽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6     772     0

대변인실 2023.02.06
15657 故 임보라 목사님 별세에 애도를 표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6     885     0

대변인실 202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