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684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판결. 김건희 여사 소환조사가 필요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0     1121     0

대변인실 2023.02.10
15683 혁신디자인 건물에 용적률 1.2배, 천장에서 비 새는데 디자인 벽지로 도배하는 게 혁신이라는 서울 시장 ..

대변인실 2023.02.10     646     0

대변인실 2023.02.10
15682 정의당은 반값 교통비, 대중교통 3만원 프리패스를 실현 하겠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0     1012     0

대변인실 2023.02.10
15681 이정미 대표 · 이은주 원내대표, ‘대중교통요금 인상 저지·대중교통 3만 원 프리패스제 도입 촉구 기자회..

대변인실 2023.02.10     998     0

대변인실 2023.02.10
15680 故 김용균 산재 사고 원청 대표 무죄 선고, 그리고 오늘도 사망한 노동자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624     0

대변인실 2023.02.09
15679 이정미 대표, 故 김용균씨 산재 사고 원청 대표 무죄 선고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2.09     661     0

대변인실 2023.02.09
15678 오세훈 서울시장은 노인 무임승차로 절감된 사회적 비용을 계산해보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565     0

대변인실 2023.02.09
15677 윤 정부 난방비 폭탄 돌리기 그만, 빨리 약속한 대책을 내놓으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572     0

대변인실 2023.02.09
15676 곽상도 50억 무죄, 이런 일이야말로 특검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760     0

대변인실 2023.02.09
15675 노동자 없는 노사관계 자문단, 책상물림의 탁상공론으로 현장을 바꿀 수 없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579     0

대변인실 2023.02.09
15674 거리비례 운임제 백지화, 서울시가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졸속 추진한다는 증거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647     0

대변인실 2023.02.09
15673 이정미 대표 외, 제27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2.09     724     0

대변인실 2023.02.09
15672 ‘폭행, 협박’당한 성추행 피해자 10%, ‘동의’ 여부의 ‘비동의강간죄’개정이 시급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02.08     568     0

대변인실 2023.02.08
15671 대가성으로 볼 수 없다는 곽상도 아들 50억 원, 역사에 길이 남을 ‘산재 위로금’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8     715     0

대변인실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