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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712 이정미 대표, 10.29 이태원참사 인천촛불행동 발언문

대변인실 2023.02.16     592     0

대변인실 2023.02.16
15711 부자감세는 적극적, 난방비 폭탄 민생 대책은 말로 때우려는 윤석열 정부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575     0

대변인실 2023.02.16
15710 대통령이 이미 당대표인데 ‘명예’는 무엇 하러 붙인답니까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559     0

대변인실 2023.02.16
15709 서면 조사 협의 통탄, 검찰은 김건희 여사를 당장 소환 조사 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611     0

대변인실 2023.02.16
15708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 청구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810     0

대변인실 2023.02.16
15707 이정미 대표, 인천교통공사노조 대의원대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2.16     605     0

대변인실 2023.02.16
15706 ‘노란봉투법’ 환노위 소위 통과, 노동자 쥐어짜는 사회를 바꾸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573     0

대변인실 2023.02.16
15705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595     0

대변인실 2023.02.16
15704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29차 현장상무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2.16     752     0

대변인실 2023.02.16
15703 이정미 대표, 재창당 전국대장정 출정 기자회견 인사말

대변인실 2023.02.15     695     0

대변인실 2023.02.15
15702 후쿠시마 사고 12주년, 핵발전소 폐쇄 서명에 집중 돌입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5     544     0

대변인실 2023.02.15
15701 김건희 여사 수사, 윤치주의냐 법치주의냐 하는 국민의 재판대 위에 올랐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5     641     0

대변인실 2023.02.15
15700 카카오T 콜 몰아주기, 정의당은 ‘택시플랫폼 선수-심판 분리법’으로 답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5     722     0

대변인실 2023.02.15
15699 오세훈 시장은 즉각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마주 앉으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5     540     0

대변인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