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5740 |
이정미 대표, 삼성전자서비스 해고 노동자 고 정우형 노동시민사회장 조사 대변인실 2023.02.24 611    0 |
대변인실 |
2023.02.24 |
| 15739 |
이정미 대표, 영화 '다음 소희' 정의당 단체 관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2.24 657    0 |
대변인실 |
2023.02.24 |
| 15738 |
이정미 대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17차 정기총회 축사 대변인실 2023.02.23 706    0 |
대변인실 |
2023.02.23 |
| 15737 |
의사 수 확대와 공공의대 추진 더 미룰 수 없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3 765    0 |
대변인실 |
2023.02.23 |
| 15736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은행 돈 잔치 분노한다, 금리 원가 공개하라’ 정당연설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2.23 673    0 |
대변인실 |
2023.02.23 |
| 15735 |
현장실습생 보호법 제정, 다음 소희는 없어야 한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3 889    0 |
대변인실 |
2023.02.23 |
| 15734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31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2.23 736    0 |
대변인실 |
2023.02.23 |
| 15733 |
법원의 파리바게뜨 노사합의 효력정지 결정은 반헌법적, 반노조법적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2 678    0 |
대변인실 |
2023.02.22 |
| 15732 |
기득권 특권층의 노란봉투법 악마화, 국민들은 거짓 선동에 더 이상 속지 않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2 588    0 |
대변인실 |
2023.02.22 |
| 15731 |
이정미 대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정기 대의원대회 연대사 대변인실 2023.02.22 619    0 |
대변인실 |
2023.02.22 |
| 15730 |
노조 향한 거짓말·날조·무지, 머리는 한없이 투명한데 정치적으로는 불순한 대통령의 입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2 616    0 |
대변인실 |
2023.02.22 |
| 15729 |
노란봉투법 상임위 통과, 노동자의 승리를 향해 한 걸음을 뗀 역사적 순간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1 800    0 |
대변인실 |
2023.02.21 |
| 15728 |
다수결의 원칙이 지배하는 사회일수록 소수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2.21 771    0 |
원내공보국 |
2023.02.21 |
| 15727 |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투기 의혹, 국민들은 모든 게 진실이었던 이명박근혜 경선이 떠오릅니다 [이재랑 .. 대변인실 2023.02.21 609    0 |
대변인실 |
2023.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