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796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당대표 선출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8     653     0

대변인실 2023.03.08
15795 청년 삶 제대로 조명 못 한 ‘청년 삶 실태조사’, 실태를 모르는데 대책을 세우겠습니까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8     708     0

대변인실 2023.03.08
15794 신당역 살인사건, 수 차례 성범죄자를 방치한 서울교통공사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8     591     0

대변인실 2023.03.08
15793 윤석열 대통령, 치욕적 대일외교 사과와 철회 없다면 국민과 함께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 [김희서 수석대..

대변인실 2023.03.08     597     0

대변인실 2023.03.08
15792 나치 독일보다 노동자 쥐어짜는 윤석열 정부, 도대체 어떤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겁니까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8     768     0

대변인실 2023.03.08
15791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장미를 전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8     689     0

대변인실 2023.03.08
15790 이정미 대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내방 인사말

대변인실 2023.03.08     715     0

대변인실 2023.03.08
15789 환경부는 제주 제2공항 ‘조건부협의’ 결정 즉각 철회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7     740     0

대변인실 2023.03.07
15788 이정미 대표, ‘강제동원 강행규탄 비상시국선언’ 발언문

대변인실 2023.03.07     708     0

대변인실 2023.03.07
15787 이제 검찰의 시간은 끝났습니다. 정의당은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발의할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7     690     0

대변인실 2023.03.07
15786 화마가 삼킨 소방관 영웅, 정의당은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7     547     0

대변인실 2023.03.07
15785 이태원참사 유족 법률지원단, 유가족협의회 상담사례 0 ... 진정성 없는 정치의 표본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7     557     0

대변인실 2023.03.07
15784 강제징용 정부 해법, 대일굴욕외교의 결정판이자 완전한 외교실패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6     705     0

대변인실 2023.03.06
15783 일 시키는 건 현금, 휴식은 부도어음. 과로 사회 조장 노동 개악 철회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6     666     0

대변인실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