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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0 이정미 대표, 강제동원 굴욕해법 강행규탄!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2차 범국민대회 발언

대변인실 2023.03.11     848     0

대변인실 2023.03.11
15809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12년, 지속 가능한 탈핵사회로 나아갈 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1     740     0

대변인실 2023.03.11
15808 정부의 베트남전 학살 피해 배상 판결 ‘항소’ 관련, 부끄러운 과거까지 직시할 때 역사 앞에 당당할 수 ..

대변인실 2023.03.10     575     0

대변인실 2023.03.10
15807 정순신 아들 학폭으로 드러난 민낯, 철저한 수사와 전면적 제도 재정비, 인사 검증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대변인실 2023.03.10     626     0

대변인실 2023.03.10
15806 이정미 대표, 한국노총 창립77주년 기념대회 축사

대변인실 2023.03.10     642     0

대변인실 2023.03.10
15805 주 69시간제 2030도 좋아한다는 성일종 정책위의장, 이 정도면 리플리 증후군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0     814     0

대변인실 2023.03.10
15804 윤석열 정부는 호구외교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0     671     0

대변인실 2023.03.10
15803 김건희 특검, 국민과 정의당의 길에 거대 양당의 얄팍한 잣대를 들이밀지 말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0     704     0

대변인실 2023.03.10
15802 서민에게 난방비 폭탄 넘기는 정부, 대통령이 한 말도 안 지킬 겁니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9     664     0

대변인실 2023.03.09
15801 건설 현장 아무것도 모르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 결국 할 줄 아는 건 맥아리 없는 호통뿐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9     613     0

대변인실 2023.03.09
15800 김건희 여사 특검이 정쟁이라는 국민의힘, 누워서 침 뱉지 말고 협치와 민생 위한 ‘국회 수습’에 나서십..

원내공보국 2023.03.09     621     0

원내공보국 2023.03.09
15799 이정미 대표, 재창당 전국대장정 세종시 방문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23.03.09     656     0

대변인실 2023.03.09
15798 전세사기, 전시행정이 아니라 즉각적인 피해 대책을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9     861     0

대변인실 2023.03.09
15797 이정미 대표 외, 제35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3.09     777     0

대변인실 2023.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