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952 북한의 남북통신선 차단 관련, 전형적인 안보 딜레마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1     607     0

대변인실 2023.04.11
15951 대한민국 윤석열 정부, 강제동원 역사를 지우려 하지 마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1     549     0

대변인실 2023.04.11
15950 50억 클럽 특검법 처리, 공은 김도읍 법사위원장에게 넘어갔습니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4.11     726     0

원내공보국 2023.04.11
15949 혁신재창당 전국대장정, 이정미 정의당 대표 전남 방문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23.04.11     598     0

대변인실 2023.04.11
15948 전원위원회, 정치 향한 불신을 해소하는 장엄한 첫걸음을 내디뎌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1     687     0

대변인실 2023.04.11
15947 낙태죄 헌법 불일치판결 4년, 조속한 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1     558     0

대변인실 2023.04.11
15946 모든 것을 정치공세로만 보는 대통령실, 편협한 대응이 국민을 더 불안케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1     526     0

대변인실 2023.04.11
15945 이태원 참사 분향소에 변상금 2,899만 원 부과, 오세훈 시장은 대화를 이렇게 요청합니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1     537     0

대변인실 2023.04.11
15944 강릉시 산불, 소방당국과 지자체의 협력과 안전책임자들의 신속 대응을 당부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1     517     0

대변인실 2023.04.11
15943 매입임대 432가구에 3만 9천여 명 신청, 공공임대주택 예산 복원부터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0     556     0

대변인실 2023.04.10
15942 김진태 지사 KBS 고소 관련, 코너에 몰린 김 지사의 ‘진태양난’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어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0     547     0

대변인실 2023.04.10
15941 음주운전 강력 처벌 촉구,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표와 바꾸려 합니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0     554     0

대변인실 2023.04.10
15940 미국 정보기관 한국 국가안보실 도감청 의혹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0     606     0

대변인실 2023.04.10
15939 ‘검사공천설 시중 괴담’ 김기현 대표 발언 관련, 다음 총선에서 ‘김기현의 적은 김기현’이 될 것 [이재랑..

대변인실 2023.04.10     538     0

대변인실 202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