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024 벤처기업법 개정안 관련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4.26     562     0

원내공보국 2023.04.26
16023 국민의힘 “돈봉투 방탄 3법” 논평, 가짜뉴스 생산지로 전락한 여당은 “신중히 논평”하길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6     747     0

대변인실 2023.04.26
16022 이정미 대표, ‘국회×CBS 대한민국 인구 포럼’ 축사

대변인실 2023.04.26     582     0

대변인실 2023.04.26
16021 윤 대통령 ‘일본 무릎발언’ 오역 주장, 집권 여당은 가짜뉴스 생산지인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5     587     0

대변인실 2023.04.25
16020 깡통전세·전세사기 예측할 수 있었던 재난,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5     846     0

대변인실 2023.04.25
16019 ‘방탄폭주’ 국민의힘은 법사위 심사부터 동참하길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4.25     774     0

원내공보국 2023.04.25
16018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정의당 연속 토론회] 윤석열 정부 1년 평가 토론회, 민생부터 민주주의..

대변인실 2023.04.25     688     0

대변인실 2023.04.25
16017 새단장 마친 국힘 윤리위, 태영호·김재원 엄중한 징계 내려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5     579     0

대변인실 2023.04.25
16016 한참 늦은 검찰의 사후약방문 쇼, 이제는 쌍특검의 시간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5     693     0

대변인실 2023.04.25
16015 장예찬 청년재단 17억 정부사업 수탁, 청년재단을 친윤 청년 양성소로 쓰는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5     673     0

대변인실 2023.04.25
16014 이정미 대표, 전세사기깡통전세피해자전국대책위원회 간담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4.25     796     0

대변인실 2023.04.25
16013 양당의 구태 정치 경쟁, 참으로 질낮은 정치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4     636     0

대변인실 2023.04.24
16012 역사를 잊고 국민마저 폄훼하는 윤석열 대통령, 무릎 꿇고 국민께 용서를 구해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4     614     0

대변인실 2023.04.24
16011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 공동발의, 단 한 명도 함께 하지 않은 국민의힘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4     599     0

대변인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