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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4 예산 불용으로 세수 감소 충당하겠다? 서민 허리띠 졸라 재벌 부자 배불리겠다는 참 못된 정부. [김희서 ..

대변인실 2023.06.02     551     0

대변인실 2023.06.02
16193 화물연대 간부 9명 검거 경찰관 특진, 노동자 사냥 당장 중단해야 한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2     553     0

대변인실 2023.06.02
16192 ‘사회서비스 시장화와 경쟁 도입’ 윤 대통령의 발언, 복지에 대한 기본부터 배워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00     0

대변인실 2023.06.01
16191 응급 의료 긴급대책 발표, 당정 협의 결과에 부쳐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33     0

대변인실 2023.06.01
16190 노사정 간담회 무산,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이 불러온 파행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39     0

대변인실 2023.06.01
16189 방통위원장 면직, 윤 대통령과 검찰은 무엇이 두려워 국민의 입을 막으려 합니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53     0

대변인실 2023.06.01
16188 금속노조 총파업은 노동자들의 삶을 지키는 정당한 투쟁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660     0

대변인실 2023.06.01
16187 경찰의 MBC 과잉수사, 언론 탄압의 끝에 시민의 저항을 맞딱뜨릴 것임을 경고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91     0

대변인실 2023.06.01
16186 정의당은 일본 방사능 오염수 직접 안전 검증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76     0

대변인실 2023.06.01
16185 선관위 자녀 특혜 채용 비리, 국정조사로 엄중하게 규명해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88     0

대변인실 2023.06.01
16184 채용비리 복마전 된 중앙선관위, 국정조사로 이권 카르텔 걷어내야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6.01     643     0

원내공보국 2023.06.01
16183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의사 수 부족 현장 사례발표 및 지역 공공의대 설치법 공청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6.01     637     0

대변인실 2023.06.01
16182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57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6.01     627     0

대변인실 2023.06.01
16181 오세훈 시장, 말 장난할 시간에 안보, 재난 시스템 재정비해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31     538     0

대변인실 202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