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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404 서울-양평 고속도로, 모리배 꼼수 짓 그만하고 책임 있게 의혹을 소명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2     664     0

대변인실 2023.07.12
16403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이정미 대표 단식 농성 17일차 일일브리핑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2     592     0

대변인실 2023.07.12
16402 이정미 대표, IAEA 알프스 성능검사하지 않았다는 보도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7.12     687     0

대변인실 2023.07.12
16401 “힘을 통한 평화가 가장 확실”하다는 윤 대통령, 냉전 시기 무력 증강의 악순환을 되풀이 하려는가 [이..

대변인실 2023.07.11     536     0

대변인실 2023.07.11
16400 신규 원전 공식화한 정부, 미래 세대에 폭탄 안기겠다는 셈인가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1     579     0

대변인실 2023.07.11
16399 KBS 수신료 분리징수 시행령 졸속 개정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7.11     600     0

원내공보국 2023.07.11
16398 이주노동자 인권 무시하는 외국인력정책위원회, 기본권 제한 조치 철회하고 노동기본권 보장해야 [김희서..

대변인실 2023.07.11     597     0

대변인실 2023.07.11
16397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이정미 대표 단식 농성 16일차 일일브리핑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1     607     0

대변인실 2023.07.11
16396 그로시 IAEA 사무총장 방한, 고양이가 생선 걱정하는 척하는 꼴이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0     594     0

대변인실 2023.07.10
16395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를 위한 이정미 대표 단식 농성 15일차 일일브리핑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0     620     0

대변인실 2023.07.10
16394 국힘 부대변인의 거짓말 브리핑, 공당 대변인이 누워서 침 뱉나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0     640     0

대변인실 2023.07.10
16393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68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7.10     700     0

대변인실 2023.07.10
16392 정의당 이현정 부대표 연행 관련,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린 경찰의 적반하장 선동을 규탄한다 [이재랑 대..

대변인실 2023.07.09     1025     0

대변인실 2023.07.09
16391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정의당 2차 결의대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7.08     661     0

대변인실 2023.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