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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701 강제추행죄 판단기준의 확대 판결 환영, ‘비동의 강간죄’ 입법으로 나아가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2     620     0

대변인실 2023.09.22
16700 정의당은 9.23 기후정의행진에 나섭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2     651     0

대변인실 2023.09.22
16699 이정미 대표, 9.23 기후행진 관련 메시지

대변인실 2023.09.22     860     0

대변인실 2023.09.22
16698 경찰의 심야집회 원천 금지 추진, 공권력이 국민에게 목줄 채우겠다는 것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1     651     0

대변인실 2023.09.21
16697 노란봉투법, 반드시 통과해야 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1     706     0

대변인실 2023.09.21
16696 ‘첫 변론’ 상영 금지 가처분 인용, 응당한 사필귀정입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1     678     0

대변인실 2023.09.21
16695 조정훈 의원 국힘 1호 인재 영입, 민주주의를 수치로 물들인 ‘무원칙’ 위성정당의 몰락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0     735     0

대변인실 2023.09.20
16694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 ‘악화일로의 미래’만 보인다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9.20     619     0

원내공보국 2023.09.20
16693 헌재판결에도 반하는 김행 후보자의 ‘여성 자기결정권’ 부정 입장, 결정적인 여가부장관 결격사유입니다 ..

대변인실 2023.09.20     638     0

대변인실 2023.09.20
16692 ‘정순신 방지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0     734     0

대변인실 2023.09.20
16691 이정미 대표, 병립형 회귀 선거법 개악 저지 정당-시민사회 연석회의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9.20     681     0

대변인실 2023.09.20
16690 이정미 대표, 노조법 2.3조 9월 국회 통과 촉구 진보 4당 공동 기자회견 발언문

대변인실 2023.09.20     721     0

대변인실 2023.09.20
16689 이정미 대표,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식 축사

대변인실 2023.09.19     647     0

대변인실 2023.09.19
16688 검찰의 무리한 정치기획, 한동훈 장관의 포악한 혀놀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김희서 ..

대변인실 2023.09.19     728     0

대변인실 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