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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829 방송3법 통과, 방송장악 공수교대 청산해야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11.09     696     0

원내공보국 2023.11.09
16828 노란봉투법 본회의 통과, 마지막까지 정의당이 앞장설 것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1.09     957     0

대변인실 2023.11.09
16827 노란봉투법 통과, 정부 여당은 ‘꼼수 거부권’ 행사 포기해야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11.09     782     0

원내공보국 2023.11.09
16826 배진교 당대표 직무대행, 1차 비상대책회의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1.09     814     0

대변인실 2023.11.09
16825 추경호 부총리의 노란봉투법 철회 요구, 갸륵한 충심은 엄한 데 말고 필요한 곳에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08     708     0

대변인실 2023.11.08
16824 정의당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비대위 구성안, 비대위원장 선임안 논의 시작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08     735     0

대변인실 2023.11.08
16823 12일 만에 박근혜 다시 만난 윤석열 대통령, 현대판 우상숭배인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1.08     738     0

대변인실 2023.11.08
16822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규제 철회. 총선 앞둔 포퓰리즘적 ‘일회용 포장’일 뿐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08     669     0

대변인실 2023.11.08
16821 유엔의 ‘이태원 참사, 독립기관 진상규명 권고’. 윤 정부가 받아들일 것은 더 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07     666     0

대변인실 2023.11.07
16820 여당 내에서도 날로 거세지는 김포시 서울 편입 반대, 여당은 나쁜 정치를 멈추어야 한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1.07     646     0

대변인실 2023.11.07
16819 항공승무원 위암 산재 첫 인정, 방사선 산재 인정 범위 더욱 확대돼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06     823     0

대변인실 2023.11.06
16818 인요한 향한 이 전 대표의 ‘영어 응대’, 모욕적인 인종차별적 태도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1.06     718     0

대변인실 2023.11.06
16817 배진교 당대표 직무대행, 당원에게 보내는 메시지

대변인실 2023.11.06     798     0

대변인실 2023.11.06
16816 이정미 대표, 제97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1.06     1001     0

대변인실 202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