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998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12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2.28 764    0 |
대변인실 |
2023.12.28 |
| 16997 |
정의당은 김건희 여사 특검법,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법을 반드시 통과 시킬 것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2.27 707    0 |
대변인실 |
2023.12.27 |
| 16996 |
김준우 비대위원장,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저지 긴급행동 기자회견 발언문 대변인실 2023.12.27 727    0 |
대변인실 |
2023.12.27 |
| 16995 |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독선과 오기의 취임 일성. 겸손과 민심에 귀 기울이는 자세가 필요함을 알아야 [김.. 대변인실 2023.12.26 694    0 |
대변인실 |
2023.12.26 |
| 16994 |
근로시간제도 취지에 역행하는 대법 판결 유감. 1일 연장근로시간 한도 명시하는 법 개정 추진할 것 [김.. 대변인실 2023.12.26 698    0 |
대변인실 |
2023.12.26 |
| 16993 |
정부의 이승만 신화 만들기, 진영적 역사논쟁을 우려한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2.26 692    0 |
대변인실 |
2023.12.26 |
| 16992 |
더불어민주당,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결국 또 딜 해서는 안된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2.26 663    0 |
대변인실 |
2023.12.26 |
| 16991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성탄절 기념 메세지 대변인실 2023.12.25 684    0 |
대변인실 |
2023.12.25 |
| 16990 |
성탄절을 맞아, 소외와 배제없는 연대의 정치를 다짐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2.25 736    0 |
대변인실 |
2023.12.25 |
| 16989 |
작년 남성 육아휴직자수 5만 명 첫 돌파, 내년도 ‘6+6 육아휴직제’성평등한 돌봄에 기여해야 [김가영 부.. 대변인실 2023.12.22 847    0 |
대변인실 |
2023.12.22 |
| 16988 |
이태원 참사 특별법 불발 개탄스러워.. 더 이상의 정부여당 몽니는 없어야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12.21 751    0 |
원내공보국 |
2023.12.21 |
| 16987 |
호가호위 한동훈 장관 행보, 기대할 것이 없다. 대통령과 여당의 오만한 패착이 될 것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2.21 751    0 |
대변인실 |
2023.12.21 |
| 16986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중단 촉구 SNS 메세지 대변인실 2023.12.21 680    0 |
대변인실 |
2023.12.21 |
| 16985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11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2.21 805    0 |
대변인실 |
2023.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