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7040 |
핫라인 복원. 공멸의 힘싸움이 아니라 평화적 안보 전략이 필요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9 677    0 |
대변인실 |
2024.01.09 |
| 17039 |
조태용 후보자. 국정원의 퇴행, 민주주의의 퇴행 우려. 철저한 검증 필요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9 647    0 |
대변인실 |
2024.01.09 |
| 17038 |
사법 농단 부정하고 피해자들 존엄 짓밟는 조태열 후보자는 외교부 수장 자격 없어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4.01.09 641    0 |
원내공보국 |
2024.01.09 |
| 17037 |
전력거래량 원자력 발전 최대치, 미래를 담보할 에너지 정책의 숙고가 절실해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8 683    0 |
대변인실 |
2024.01.08 |
| 17036 |
제2부속실 설치로 성난 민심에 기름 붓는 대통령실, ‘국민 대다수가 원하는 것’은 쌍특검 [김가영 부대변.. 대변인실 2024.01.08 653    0 |
대변인실 |
2024.01.08 |
| 17035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14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4.01.08 879    0 |
대변인실 |
2024.01.08 |
| 17034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제10차 전국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4.01.06 846    0 |
대변인실 |
2024.01.06 |
| 17033 |
전두환 ‘전직 대통령’이라는 KBS 방송뉴스주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어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5 763    0 |
대변인실 |
2024.01.05 |
| 17032 |
팔이 안으로 굽는 대한노인회장, 국민적 우려와 눈살 찌푸림을 가볍게 보지 말아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5 731    0 |
대변인실 |
2024.01.05 |
| 17031 |
급격히 증가한 이주노동자. 걸맞는 관리감독과 처우개선이 필요하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5 821    0 |
대변인실 |
2024.01.05 |
| 17030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예방 인사말 대변인실 2024.01.05 675    0 |
대변인실 |
2024.01.05 |
| 17029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김건희 방탄 거부권, 무엇이 문제인가?” 축사 대변인실 2024.01.05 678    0 |
대변인실 |
2024.01.05 |
| 17028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김건희·50억 클럽 특검’ 수용 촉구 대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4.01.05 840    0 |
대변인실 |
2024.01.05 |
| 17027 |
쌍특검 거부권. 진실보다 방탄, 국민보다 가족 비호를 택한 대통령. 자격없다. 심판만 남았을 뿐 [김희서.. 대변인실 2024.01.05 698    0 |
대변인실 |
2024.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