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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7031 급격히 증가한 이주노동자. 걸맞는 관리감독과 처우개선이 필요하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5     737     0

대변인실 2024.01.05
17030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예방 인사말

대변인실 2024.01.05     610     0

대변인실 2024.01.05
17029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김건희 방탄 거부권, 무엇이 문제인가?” 축사

대변인실 2024.01.05     614     0

대변인실 2024.01.05
17028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김건희·50억 클럽 특검’ 수용 촉구 대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4.01.05     753     0

대변인실 2024.01.05
17027 쌍특검 거부권. 진실보다 방탄, 국민보다 가족 비호를 택한 대통령. 자격없다. 심판만 남았을 뿐 [김희서..

대변인실 2024.01.05     641     0

대변인실 2024.01.05
17026 윤석열 대통령, 초고속 김건희 특검 거부권 행사. 명백한 대통령 권력 사유화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4.01.05     732     0

원내공보국 2024.01.05
17025 대세는 ‘나 혼자 산다’, 예능 아닌 현실에 정부 정책 대응 마련해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4     664     0

대변인실 2024.01.04
17024 김건희 특검법 거부권. 방탄대통령, 방탄국무위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4     659     0

대변인실 2024.01.04
17023 피 묻은 안전모로 중대재해 사고 현장 조작, 중재법 시행 유예하는 정부가 공범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4     657     0

대변인실 2024.01.04
17022 이재명 대표 테러에 대한 가짜뉴스와 혐오 음모론에 단호히 대처해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4     629     0

대변인실 2024.01.04
17021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13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4.01.04     767     0

대변인실 2024.01.04
17020 일본 이시카와현 강진, 위로를 전하며 양국의 노력을 당부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3     615     0

대변인실 2024.01.03
17019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다. 금투세 폐지 방침을 즉시 철회하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4.01.03     576     0

대변인실 2024.01.03
17018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세월호참사 10주기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24.01.02     689     0

대변인실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