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497 | 심상정, ‘민주주의에 맏형, 동생이 어딨나, 정권교체 바라는 서민들 먼저 살펴야’ 대변인실 2012.11.21 3233    0 |
대변인실 |
2012.11.21 |
| 496 | 심상정, 최문순 강원도지사 예방 ‘정권교체로 남북평화경제 이루고 강원경제 살려야’ 대변인실 2012.11.21 3291    0 |
대변인실 |
2012.11.21 |
| 495 | 심상정 후보 강원 방문 기자회견, ‘평화와 번영의 강원 새 시대 열 것’ 대변인실 2012.11.21 3255    0 |
대변인실 |
2012.11.21 |
| 494 | 심상정 후보, 강원도 골프장 반대 농성장 찾아 특별감사 약속 대변인실 2012.11.21 3206    0 |
대변인실 |
2012.11.21 |
| 493 | [기자회견문]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통과시켜야 대변인실 2012.11.21 2329    0 |
대변인실 |
2012.11.21 |
| 492 | 노회찬과 유시민의 고백, 그리고 자기성찰 대변인실 2012.11.21 3676    0 |
대변인실 |
2012.11.21 |
| 491 | 심상정 후보, “모든 자원을 중소기업에 집중해야” 대변인실 2012.11.21 3145    0 |
대변인실 |
2012.11.21 |
| 490 | 2차 전국위원회 노회찬.조준호 공동대표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2.11.21 3444    0 |
대변인실 |
2012.11.21 |
| 489 | 강형구 부대변인, 전기료가 없어 촛불켜고 자다 숨지는 비극, 더 이상은 안 된다 대변인실 2012.11.21 2932    0 |
대변인실 |
2012.11.21 |
| 488 | 이정미 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부재자 신고 첫날, 심상정 후보 토론요청 등) 대변인실 2012.11.21 3330    0 |
대변인실 |
2012.11.21 |
| 487 | 심상정 후보 “아동청소년 인권 보호 수준이 그 나라 민주주의의 품격” 대변인실 2012.11.21 3199    0 |
대변인실 |
2012.11.21 |
| 486 | 심상정 후보 “엄마의 심정으로 절벽에 선 절망감 느껴” 대변인실 2012.11.21 3387    1 |
대변인실 |
2012.11.21 |
| 485 | 심상정 대선 후보 11월 21일(수) 일정 대변인실 2012.11.20 3416    1 |
대변인실 |
2012.11.20 |
| 484 | 심상정 쌍용차 고공농성장 방문 "여러분들이 무사히 땅에 안착하도록 최선다할 것" 대변인실 2012.11.20 3505    1 |
대변인실 |
2012.1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