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492 노회찬과 유시민의 고백, 그리고 자기성찰

대변인실 2012.11.21     3540     0

대변인실 2012.11.21
491 심상정 후보, “모든 자원을 중소기업에 집중해야”

대변인실 2012.11.21     3003     0

대변인실 2012.11.21
490 2차 전국위원회 노회찬.조준호 공동대표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2.11.21     3315     0

대변인실 2012.11.21
489 강형구 부대변인, 전기료가 없어 촛불켜고 자다 숨지는 비극, 더 이상은 안 된다

대변인실 2012.11.21     2874     0

대변인실 2012.11.21
488 이정미 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부재자 신고 첫날, 심상정 후보 토론요청 등)

대변인실 2012.11.21     3226     0

대변인실 2012.11.21
487 심상정 후보 “아동청소년 인권 보호 수준이 그 나라 민주주의의 품격”

대변인실 2012.11.21     3059     0

대변인실 2012.11.21
486 심상정 후보 “엄마의 심정으로 절벽에 선 절망감 느껴”

대변인실 2012.11.21     3246     1

대변인실 2012.11.21
485 심상정 대선 후보 11월 21일(수) 일정

대변인실 2012.11.20     3352     1

대변인실 2012.11.20
484 심상정 쌍용차 고공농성장 방문 "여러분들이 무사히 땅에 안착하도록 최선다할 것"

대변인실 2012.11.20     3360     1

대변인실 2012.11.20
483 진보정의당 심상정선대위 21일 (수) 일정

대변인실 2012.11.20     3159     1

대변인실 2012.11.20
482 심상정 후보, 21일 강원도지역 방문

대변인실 2012.11.20     3232     0

대변인실 2012.11.20
481 박원석 대변인, ILO, 70대자살, 월성1호, 4대강균열, 새누리 단일화 비난 등

대변인실 2012.11.20     3961     0

대변인실 2012.11.20
480 심상정 후보, “수화를 공식 언어로 인정하고 제2외국어로 지정해야”

대변인실 2012.11.20     3577     0

대변인실 2012.11.20
479 이지안 부대변인, 비리검사 파문, 한상대총장의 즉각사퇴를 촉구한다

대변인실 2012.11.20     2874     1

대변인실 2012.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