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658 | 이정미 대변인 서면브리핑(대선평가 워크숍 및 신입당원 환영 호프데이) 대변인실 2012.12.28 3221    0 |
대변인실 |
2012.12.28 |
| 657 | 이지안 부대변인, 진정 국민대통합 위한다면, 윤창중 수석대변인이 결자해지해야 대변인실 2012.12.28 2400    0 |
대변인실 |
2012.12.28 |
| 656 | 진보정의당 12월 28일(금) 일정 대변인실 2012.12.27 2607    1 |
대변인실 |
2012.12.27 |
| 655 | 이정미 대변인, 인수위 1차 인선, 쌍용차 국정조사 촉구 등 브리핑 대변인실 2012.12.27 3036    1 |
대변인실 |
2012.12.27 |
| 654 | 이지안 부대변인, 외대노조 수석부지부장, 벌써 다섯 번째 절망의 죽음을 애도한다 대변인실 2012.12.27 2557    0 |
대변인실 |
2012.12.27 |
| 653 | 박원석 원내대변인, 2013년 예산안에 대한 당 입장 [1] 대변인실 2012.12.27 3242    1 |
대변인실 |
2012.12.27 |
| 652 | 진보정의당 12월 27일(목) 일정 대변인실 2012.12.26 2492    0 |
대변인실 |
2012.12.26 |
| 651 | 이정미 대변인, '윤창중 임명철회 요구' 묵묵부답, 새로운 불통의 시작인가 대변인실 2012.12.26 2504    1 |
대변인실 |
2012.12.26 |
| 650 | 이정미 대변인, "박근혜 당선자는 더 이상 노동자의 죽음을 외면하지 말라" 대변인실 2012.12.26 2205    0 |
대변인실 |
2012.12.26 |
| 649 | [기자회견문] 노동자.서민의 좌절을 막기 위한 즉각적이고 긴급한 조치와 행동을 촉구한다. [1] 대변인실 2012.12.26 2443    0 |
대변인실 |
2012.12.26 |
| 648 | 당 지도부, 故 최강서.이운남 추모 및 노동현안 해결 촉구 26일(수) 총집중 대변인실 2012.12.24 2869    0 |
대변인실 |
2012.12.24 |
| 647 | 진보정의당 12월 25일(화)~26일(수) 주요일정 대변인실 2012.12.24 2542    0 |
대변인실 |
2012.12.24 |
| 646 | 이정미 대변인, 상처받은 국민의 마음이 치유되는 따뜻한 성탄절을 기원한다 대변인실 2012.12.24 2356    1 |
대변인실 |
2012.12.24 |
| 645 | 노회찬 공동대표 “노동자 연쇄자살, 대선결과 실망감 겹쳐 문제 증폭” 대변인실 2012.12.24 3073    0 |
대변인실 |
2012.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