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856 | 박원석 원내대변인 “새누리당 큐사인 기다린 이동흡, 사퇴거부 가당치 않다” 원내공보국 2013.02.06 3476    0 |
원내공보국 |
2013.02.06 |
| 855 | [기자회견문] 노회찬.조준호 공동대표 신년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13.02.06 2330    0 |
대변인실 |
2013.02.06 |
| 854 | 진보정의당 2월 6일(수) 일정 대변인실 2013.02.05 2533    0 |
대변인실 |
2013.02.05 |
| 853 | [정책이슈브리핑] ‘4대 중증질환 무상의료’ 사실상 폐기? 박근혜 당선인은 약속을 지켜라 대변인실 2013.02.05 2384    0 |
대변인실 |
2013.02.05 |
| 852 | 박원석 원내대변인 (이한구연설 / 박근혜인식 바꿔야 / 이동흡표결, 책임정치 망각) 원내공보국 2013.02.05 3005    0 |
원내공보국 |
2013.02.05 |
| 851 | 노회찬·조준호 공동대표, 한진重 故 최강서씨의 부친 등 유가족과 면담 대변인실 2013.02.05 2995    0 |
대변인실 |
2013.02.05 |
| 850 | 이지안 부대변인, MB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셨다"고요? 대변인실 2013.02.05 2419    0 |
대변인실 |
2013.02.05 |
| 849 | 이정미 대변인, 이한구 원내대표 교섭단체 연설 / 콜트악기 연행노동자 석방촉구 관련 대변인실 2013.02.05 3086    0 |
대변인실 |
2013.02.05 |
| 848 | 진보정의당-진보정의연구소 현판식 가져 대변인실 2013.02.05 3176    0 |
대변인실 |
2013.02.05 |
| 847 | 이지안 부대변인, 고 장준하 선생 39년만의 무죄확정, 사법정의 살아있음을 확인한다 대변인실 2013.02.05 2586    0 |
대변인실 |
2013.02.05 |
| 846 | 진보정의당 2월 5일(화) 일정 대변인실 2013.02.04 2687    0 |
대변인실 |
2013.02.04 |
| 845 | 진보정의당, 5일 현판식 및 입주식 가져 대변인실 2013.02.04 3158    0 |
대변인실 |
2013.02.04 |
| 844 | [기자회견문] 쌍용차 휴무(무급)자는 확약서를 폐기하고 당당하게 공장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대변인실 2013.02.04 2445    0 |
대변인실 |
2013.02.04 |
| 843 | 이지안 부대변인, MB-박당선인, 이동흡 폭탄 돌리기 그만해야 대변인실 2013.02.04 2660    0 |
대변인실 |
2013.0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