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848 | 진보정의당-진보정의연구소 현판식 가져 대변인실 2013.02.05 3063    0 |
대변인실 |
2013.02.05 |
| 847 | 이지안 부대변인, 고 장준하 선생 39년만의 무죄확정, 사법정의 살아있음을 확인한다 대변인실 2013.02.05 2524    0 |
대변인실 |
2013.02.05 |
| 846 | 진보정의당 2월 5일(화) 일정 대변인실 2013.02.04 2624    0 |
대변인실 |
2013.02.04 |
| 845 | 진보정의당, 5일 현판식 및 입주식 가져 대변인실 2013.02.04 3040    0 |
대변인실 |
2013.02.04 |
| 844 | [기자회견문] 쌍용차 휴무(무급)자는 확약서를 폐기하고 당당하게 공장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대변인실 2013.02.04 2380    0 |
대변인실 |
2013.02.04 |
| 843 | 이지안 부대변인, MB-박당선인, 이동흡 폭탄 돌리기 그만해야 대변인실 2013.02.04 2598    0 |
대변인실 |
2013.02.04 |
| 842 | 이정미 대변인 북한 3차 핵실험 강행 관련/한진重 사태 등 관련 대변인실 2013.02.04 3290    0 |
대변인실 |
2013.02.04 |
| 841 | 이지안 부대변인, 대선개입 반성은커녕 고소 남발하는 국정원의 적반하장 대변인실 2013.02.04 2488    0 |
대변인실 |
2013.02.04 |
| 840 | 노회찬·조준호 공동대표 19차 최고위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3.02.04 3188    0 |
대변인실 |
2013.02.04 |
| 839 | 진보정의당 2월 2일(토)/3일(일)/4일(월) 일정 대변인실 2013.02.01 2660    0 |
대변인실 |
2013.02.01 |
| 838 | 이정미 대변인, 김용준 사태는 朴의 밀봉·깜깜이 인사스타일 때문 대변인실 2013.02.01 2206    0 |
대변인실 |
2013.02.01 |
| 837 | [기자회견문] 제대로 된 검증 없는 제주해군기지의 불법 건설강행은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대변인실 2013.02.01 2154    0 |
대변인실 |
2013.02.01 |
| 836 | 이정미 대변인, 한진重 故 최강서씨 빈소 강제진압/지도부 제주해군기지 불법 강행 등 대변인실 2013.02.01 2980    0 |
대변인실 |
2013.02.01 |
| 835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과 경찰의 ‘짜고치는 고 스 톱’ 대변인실 2013.02.01 2366    0 |
대변인실 |
2013.02.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