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974 | 이지안 부대변인, 망신살 뻗친 윤창중, 청와대 품격 위해 자진사퇴하라 [1] 대변인실 2013.03.05 3366    1 |
대변인실 |
2013.03.05 |
| 973 | 박원석 원내대변인 (대통령.새누리 양보안 내놔야 / 국회사무처 비정규직 처우개선) 원내공보국 2013.03.05 2897    1 |
원내공보국 |
2013.03.05 |
| 972 | 이지안 부대변인, 구미 공단 내 구미케미칼 염소누출 사고 관련 대변인실 2013.03.05 2808    0 |
대변인실 |
2013.03.05 |
| 971 | 이지안 부대변인, 압박통치 시작한 박대통령, 역지사지 필요하다 대변인실 2013.03.05 2516    1 |
대변인실 |
2013.03.05 |
| 970 | 이정미 대변인, 이마트 하도급 직원 1만명 정규직 전환 관련 대변인실 2013.03.04 2555    0 |
대변인실 |
2013.03.04 |
| 969 | 진보정의당 3월 5일(화) 일정 대변인실 2013.03.04 2485    0 |
대변인실 |
2013.03.04 |
| 968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의 저열한 '종북몰이', 진상밝히고 책임자 처벌해야 대변인실 2013.03.04 2392    1 |
대변인실 |
2013.03.04 |
| 967 | 이정미 대변인, 조윤선·방하남 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 관련 대변인실 2013.03.04 2638    1 |
대변인실 |
2013.03.04 |
| 966 | 이정미 대변인, 주한미군의 새벽 난동 사건 관련 대변인실 2013.03.04 2623    0 |
대변인실 |
2013.03.04 |
| 965 | 이정미 대변인, 26차 최고위 결과 관련 대변인실 2013.03.04 3009    0 |
대변인실 |
2013.03.04 |
| 964 | 박원석 원내대변인 (김종훈 사퇴.대통령 담화 / 2월 임시국회 양당구조 정치실종) 원내공보국 2013.03.04 3040    0 |
원내공보국 |
2013.03.04 |
| 963 | 이지안 부대변인, 대통령 대국민담화, 국정파행 탓 야당에 돌리는 태도 실망스럽다 대변인실 2013.03.04 2476    0 |
대변인실 |
2013.03.04 |
| 962 | 검찰은 유성기업 경영진을 사법처리하라! 대변인실 2013.03.04 2619    0 |
대변인실 |
2013.03.04 |
| 961 | 노회찬·조준호 공동대표 등, 26차 최고위원회 모두 발언 대변인실 2013.03.04 2929    0 |
대변인실 |
2013.03.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