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946 |
이정미 대변인, 채동욱 총장 퇴임 관련 대변인실 2013.09.30 1810    0 |
대변인실 |
2013.09.30 |
| 1945 |
김제남 원내대변인 (‘민주.민생.복지 1번지 국회 긴급 상황실’ 의원단 24시간 대응체제 돌입) 원내공보국 2013.09.30 2188    0 |
원내공보국 |
2013.09.30 |
| 1944 |
별무소득의 국회정치쇄신특위 활동종료에 유감표하며 법안심의권있는 정개특위 조속히 구성해야 대변인실 2013.09.30 1906    0 |
대변인실 |
2013.09.30 |
| 1943 |
이지안 부대변인, 장관항명가출과 청와대 자중지란, 국민보기에 부끄럽다 대변인실 2013.09.30 1728    0 |
대변인실 |
2013.09.30 |
| 1942 |
천호선 대표·심상정 원내대표·박원석 정책위 의장, 15차 상무위 모두발언 [1] 대변인실 2013.09.30 2603    0 |
대변인실 |
2013.09.30 |
| 1941 |
[기자회견문] 천호선 대표, 국정원 선거부정 규탄 및 복지공약포기 규탄 전국순회 '국민과의 대화' 출정.. [2] 대변인실 2013.09.30 2457    0 |
대변인실 |
2013.09.30 |
| 1940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 NLL공개 사전기획은 국정원발 공작정치의 정수, 대통령이 책임져야 대변인실 2013.09.30 1728    0 |
대변인실 |
2013.09.30 |
| 1939 |
정의당 9월 28일(토)/29일(일)/30일(월) 일정 대변인실 2013.09.27 1903    0 |
대변인실 |
2013.09.27 |
| 1938 |
이정미 대변인,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사표 반려 관련 대변인실 2013.09.27 2025    0 |
대변인실 |
2013.09.27 |
| 1937 |
김제남 원내대변인 “기초연금 공약파기 ‘친박 실세’ 최경환 원내대표 경악스러운 인식, 박근혜 대통령 속.. 원내공보국 2013.09.27 1776    0 |
원내공보국 |
2013.09.27 |
| 1936 |
천호선 대표, 30일 출정식 가져 대변인실 2013.09.27 2252    0 |
대변인실 |
2013.09.27 |
| 1935 |
이정미 대변인, 새누리당의 치졸한 박근혜 대통령 방어 대변인실 2013.09.27 1806    0 |
대변인실 |
2013.09.27 |
| 1934 |
이지안 부대변인, 박근혜정부의 치졸한 전교조죽이기, 국민 저항에 직면할 것 대변인실 2013.09.27 1845    0 |
대변인실 |
2013.09.27 |
| 1933 |
정의당, 스콧 와이트먼 영국 대사 초청 강연 '영국, 제3의 길 그 후' 대변인실 2013.09.27 2367    0 |
대변인실 |
2013.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