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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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 | 김제남 원내대변인 (정진후 의원 ‘삼성 자사고 불법인가.공문서 위조 사실 공개’ 관련) 원내공보국 2013.10.24 2650    0 |
원내공보국 |
2013.10.24 |
| 2057 | 이정미 대변인, 황교안 장관 검찰 사태 유감 표명/이정현 홍보수석 대선 트위터 발언 관련 대변인실 2013.10.24 2586    0 |
대변인실 |
2013.10.24 |
| 2056 | 정의당 천호선 대표, 28일 스웨덴 사민당 스테판 로벤 대표와 접견 대변인실 2013.10.24 2419    0 |
대변인실 |
2013.10.24 |
| 2055 | 천호선 대표·심상정 원내대표, 21차 상무위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3.10.24 2386    0 |
대변인실 |
2013.10.24 |
| 2054 | 정의당 10월 24일(목) 일정 대변인실 2013.10.23 1936    0 |
대변인실 |
2013.10.23 |
| 2053 | 이정미 대변인, 고용부의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계획은 즉각 철회돼야 대변인실 2013.10.23 1938    0 |
대변인실 |
2013.10.23 |
| 2052 | 이지안 부대변인, '21세기디지털쿠데타', 박근혜대통령이 직접 사과하라 대변인실 2013.10.23 1771    0 |
대변인실 |
2013.10.23 |
| 2051 | 이정미 대변인, 삼성 이건희 회장 증인채택 사실상 무산 관련 대변인실 2013.10.23 1713    0 |
대변인실 |
2013.10.23 |
| 2050 | 정의당 10월 23일(수) 일정 대변인실 2013.10.22 1980    0 |
대변인실 |
2013.10.22 |
| 2049 | 천호선, “황교안 남재준 조영곤 더 버티는 것 박근혜정부를 어렵게 할 뿐” 대변인실 2013.10.22 2216    0 |
대변인실 |
2013.10.22 |
| 2048 | 이정미 대변인, 국방부의 군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수사착수 관련 대변인실 2013.10.22 1794    0 |
대변인실 |
2013.10.22 |
| 2047 | 문정은 청년부대표, 동양그룹 사태 대책촉구 기자회견 발언 대변인실 2013.10.22 1905    0 |
대변인실 |
2013.10.22 |
| 2046 | [기자회견문] 천호선 대표 전국순회 ‘국민과의 대화’ 강원지역 기자회견 대변인실 2013.10.22 1653    0 |
대변인실 |
2013.10.22 |
| 2045 | 이지안 부대변인, 윤석열 의거, 새누리당 뭉개기와 박대통령 침묵은 비겁 대변인실 2013.10.22 2127    0 |
대변인실 |
2013.10.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