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2212 |
천호선 대표, “이번 지방선거 통해 진보 대표 정당, 강력한 복지국가 선도정당으로 나아갈 것” 대변인실 2013.12.01 1746    0 |
대변인실 |
2013.12.01 |
| 2211 |
정의당 11월 30일(토)/12월 1일(일)/2일(월) 일정 대변인실 2013.11.29 1661    0 |
대변인실 |
2013.11.29 |
| 2210 |
이지안 부대변인, 1차인혁당사건 48년만에 무죄, 박대통령은 사과약속 지켜야 대변인실 2013.11.29 1600    0 |
대변인실 |
2013.11.29 |
| 2209 |
이지안 부대변인, 법원 2차공소장 변경/ 종교계 잇단 시국선언 관련 대변인실 2013.11.29 2040    0 |
대변인실 |
2013.11.29 |
| 2208 |
천호선 대표, “안철수 의원 창당 선언 환영... 선의의 경쟁과 협력 관계 될 것” [1] 대변인실 2013.11.29 2132    0 |
대변인실 |
2013.11.29 |
| 2207 |
천호선 대표, 국정원과 군 등 국가기관의 대통령선거 개입에 대한 특별검사제 추진을 위한 공청회 인사말 대변인실 2013.11.29 1659    0 |
대변인실 |
2013.11.29 |
| 2206 |
정의당 11월 29일(금) 일정 대변인실 2013.11.28 1503    0 |
대변인실 |
2013.11.28 |
| 2205 |
이정미 대변인, 결국 반쪽짜리 국회 만든 불통령과 새누리당. 앞으로의 사태 모든 책임져야. 대변인실 2013.11.28 1365    0 |
대변인실 |
2013.11.28 |
| 2204 |
의사-환자 간 원격의료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은 즉각 폐기되어야 한다 대변인실 2013.11.28 1726    0 |
대변인실 |
2013.11.28 |
| 2203 |
김제남 원내대변인 (황찬현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단독처리 시도 관련) 원내공보국 2013.11.28 1885    0 |
원내공보국 |
2013.11.28 |
| 2202 |
이정미 대변인, 기초의회 선거구 분할 양당 기득권 강화. 정치개혁 포기했나. 대변인실 2013.11.28 1644    0 |
대변인실 |
2013.11.28 |
| 2201 |
천호선 대표·심상정 원내대표, 30차 상무위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3.11.28 3099    0 |
대변인실 |
2013.11.28 |
| 2200 |
천호선 대표, “새누리당 김태흠의원 발언 한심…환경미화원 노동조건이 대한민국 노동조건의 기준돼야” 대변인실 2013.11.27 2185    0 |
대변인실 |
2013.11.27 |
| 2199 |
정의당 11월 28일(목) 일정 대변인실 2013.11.27 1591    0 |
대변인실 |
2013.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