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2296 | 이정미 대변인, 철도노조 파업 / 윤상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발언 / 김무성의원 무혐의 관련 대변인실 2013.12.23 1976    0 |
대변인실 |
2013.12.23 |
| 2295 | 김제남 원내대변인 “대화 없이 공권력 투입했다 망신만 산 박근혜 정부, 이제라도 철도노조 탄압 중단해야” 원내공보국 2013.12.23 1170    0 |
원내공보국 |
2013.12.23 |
| 2294 | 천호선 대표·심상정 원내대표·박원석 정책위의장, 37차 상무위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3.12.23 2294    0 |
대변인실 |
2013.12.23 |
| 2293 | 철도지도부 검거 민주노총 침탈 규탄 정의당 긴급기자회견 천호선 대표.심상정 원내대표 발언 대변인실 2013.12.22 2044    0 |
대변인실 |
2013.12.22 |
| 2292 | 천호선 대표·심상정 원내대표, 국가기관 대선개입 특검 법안 발의 기자회견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3.12.22 1945    0 |
대변인실 |
2013.12.22 |
| 2291 | 김제남 원내대변인 “철도노조 지도부 강제연행 돌입, 이것이 박근혜 정부식 송구영신인가” 원내공보국 2013.12.22 1397    0 |
원내공보국 |
2013.12.22 |
| 2290 | 이정미 대변인, 철도노조 지도부 체포 시도 관련 대변인실 2013.12.22 1435    0 |
대변인실 |
2013.12.22 |
| 2289 | 정의당 12월 21일(토)/22일(일)/23일(월) 일정 대변인실 2013.12.20 1461    0 |
대변인실 |
2013.12.20 |
| 2288 | 이정미 대변인, 현대차 비정규직 90억 손배판결…명백한 사법살인 대변인실 2013.12.20 1285    0 |
대변인실 |
2013.12.20 |
| 2287 | 천호선 대표 소감 “정의롭던 노무현에게 용기 얻기를” 대변인실 2013.12.20 2667    0 |
대변인실 |
2013.12.20 |
| 2286 | 정의당 12월 20일(금) 일정 대변인실 2013.12.19 1445    0 |
대변인실 |
2013.12.19 |
| 2285 | 이정미 대변인, 군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수사 중간 발표 관련 대변인실 2013.12.19 1296    0 |
대변인실 |
2013.12.19 |
| 2284 | 이정미 대변인, 대선 1주년 관련 대변인실 2013.12.19 1648    0 |
대변인실 |
2013.12.19 |
| 2283 | 김제남 원내대변인 “이정현 수석.이혜훈 최고위원의 참으로 이상한 ‘대통령 소통론’, 1년 만에 나라 이 .. 원내공보국 2013.12.19 1247    0 |
원내공보국 |
2013.1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