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2680 | 정의당 4월 5일(토)/6일(일)/7일(월) 일정 대변인실 2014.04.04 1299    1 |
대변인실 |
2014.04.04 |
| 2679 | 김제남 원내대변인, 최성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유감 원내공보국 2014.04.04 1231    0 |
원내공보국 |
2014.04.04 |
| 2678 | 김제남 원내대변인, 일본 외교청사 ‘위안부 문제 완전 해결’ 망언, 망상에 불과 원내공보국 2014.04.04 1447    0 |
원내공보국 |
2014.04.04 |
| 2677 | 이기중 부대변인, 방통심의위 유우성씨 출연 jtbc 징계 관련 대변인실 2014.04.04 1323    0 |
대변인실 |
2014.04.04 |
| 2676 | 이정미 대변인, 철도노동자 조상만씨·발레오공조 해고노동자 양모씨 애도/기업등기임원 거액연봉 및 퇴직.. 대변인실 2014.04.04 2108    0 |
대변인실 |
2014.04.04 |
| 2675 | 정의당 4월 4일(금) 일정 대변인실 2014.04.03 1517    1 |
대변인실 |
2014.04.03 |
| 2674 | 김제남 원내대변인, 새누리당, 4·3 희생자 재심의 하려는 추진 즉각 중단하라 원내공보국 2014.04.03 1226    0 |
원내공보국 |
2014.04.03 |
| 2673 | 이기중 부대변인, 김성호 전 국정원장 막말, 전직 국정원장의 저열한 인식수준 드러내 대변인실 2014.04.03 1473    0 |
대변인실 |
2014.04.03 |
| 2672 | 천호선 대표, 제주 4·3항쟁 국가추념식 박근혜 대통령 불참, “정부가 진정으로 추모할 인식과 자세가 되.. 대변인실 2014.04.03 1525    0 |
대변인실 |
2014.04.03 |
| 2671 | 이정미 대변인, 제주 4·3항생 제66주년 기념일을 맞아 대변인실 2014.04.03 1263    0 |
대변인실 |
2014.04.03 |
| 2670 | 이기중 부대변인, 청소년 유니온 설립신고증 교부/보라매병원 비정규직 임신간호사 해고 관련 대변인실 2014.04.02 2164    1 |
대변인실 |
2014.04.02 |
| 2669 | 임금체계 개편은 사회적 양극화 해소를 위한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대변인실 2014.04.02 1759    1 |
대변인실 |
2014.04.02 |
| 2668 | 정의당 4월 3일(목) 일정 대변인실 2014.04.02 1534    1 |
대변인실 |
2014.04.02 |
| 2667 | 청년·학생위원회, 청소년유니온의 법내 노동조합 지위 획득을 환영한다. 대변인실 2014.04.02 1434    1 |
대변인실 |
2014.04.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