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2566 | 천호선 대표, 55차 상무위 모두발언 [1] 대변인실 2014.03.06 2508    0 |
대변인실 |
2014.03.06 |
| 2565 | 정의당 3월 6일(목) 일정 대변인실 2014.03.05 1930    1 |
대변인실 |
2014.03.05 |
| 2564 | 이기중 부대변인, 전북 익산 세 모녀 자살사건 안타까운 현실. 파탄난 복지와 민생 책임 박근혜 대통령에.. 대변인실 2014.03.05 2074    1 |
대변인실 |
2014.03.05 |
| 2563 | 천호선 대표, 2/5 KBS라디오 인터뷰 전문. “당내 통합주장 없어, 진보정당 역할 더욱 소중해져” 대변인실 2014.03.05 2159    1 |
대변인실 |
2014.03.05 |
| 2562 | 정의당 3월 5일(수) 일정 대변인실 2014.03.04 1438    0 |
대변인실 |
2014.03.04 |
| 2561 | 이정미 대변인, 朴 복지사각지대 점검 천명/국정원 직원 십알단 활동 관련 대변인실 2014.03.04 1957    1 |
대변인실 |
2014.03.04 |
| 2560 | [기자회견문] 박창호 경북도지사 후보 출마선언문 대변인실 2014.03.04 1410    1 |
대변인실 |
2014.03.04 |
| 2559 | 김제남 원내대변인 “복지를 빈곤층 긴급구제 정도로 여기고 대한민국 복지합의 이해 못하는 박근혜 대통.. 원내공보국 2014.03.04 1453    1 |
원내공보국 |
2014.03.04 |
| 2558 | 정의당 3월 4일(화) 일정 대변인실 2014.03.03 1316    0 |
대변인실 |
2014.03.03 |
| 2557 | 천호선 대표·심상정 원내대표, 54차 상무위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4.03.03 2293    0 |
대변인실 |
2014.03.03 |
| 2556 | 이정미 대변인, 당 지도부 긴급회의 (김-안 신당 창당 관련) 결과 [1] 대변인실 2014.03.02 5870    0 |
대변인실 |
2014.03.02 |
| 2555 | 정의당 3월 1일(토)/2일(일)/3일(월) 일정 대변인실 2014.02.28 1436    0 |
대변인실 |
2014.02.28 |
| 2554 | 이기중 부대변인, 개봉관 확대 관련 대변인실 2014.02.28 1493    1 |
대변인실 |
2014.02.28 |
| 2553 | 이정미 대변인, 현오석 공공기관 경쟁 도입 천명/생활고 세 모녀 자살/자살병사 조의금 착복 관련 대변인실 2014.02.28 2090    1 |
대변인실 |
2014.02.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