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441 |
이정미 대변인, 재벌건설사들의 4대강 사업 담합 관련 대변인실 2013.09.24 1985    0 |
대변인실 |
2013.09.24 |
| 440 |
김제남 원내대변인 “전교조 설립 취소 통보, 박근혜 정부의 ‘반노동 신공안 선전포고’” 원내공보국 2013.09.24 1988    0 |
원내공보국 |
2013.09.24 |
| 439 |
이정미 대변인, 수구꼴통시대, 정권실세 폼잡지 말고 제대로 공권력을 움직여 국정원 개혁하라 대변인실 2013.09.23 2266    0 |
대변인실 |
2013.09.23 |
| 438 |
김제남 원내대변인 “‘인륜지사’ 남북 이산가족 상봉 두고 ‘밀당’ 없어야” 원내공보국 2013.09.23 1890    0 |
원내공보국 |
2013.09.23 |
| 437 |
이지안 부대변인, 박대통령도 청와대 뒷산올라 아침이슬 불러야 정신차릴텐가 대변인실 2013.09.17 1915    0 |
대변인실 |
2013.09.17 |
| 436 |
김제남 원내대변인 “책임질 일 없다며 유감 표명조차 하지 않은 대통령, 국정마비 대체 누구 탓이란 말인.. 원내공보국 2013.09.17 1601    0 |
원내공보국 |
2013.09.17 |
| 435 |
이정미 대변인, 3자 회동 결과 관련 대변인실 2013.09.16 1884    0 |
대변인실 |
2013.09.16 |
| 434 |
이정미 대변인, 개성공단 재가동 관련 대변인실 2013.09.16 1738    0 |
대변인실 |
2013.09.16 |
| 433 |
이지안 부대변인, 예술의 경지에 오른 박근혜정부의 공포정치 대변인실 2013.09.15 2134    0 |
대변인실 |
2013.09.15 |
| 432 |
이정미 대변인, 당 추석맞이 민생행보 / 채동욱 검찰총장 사퇴 관련 [1] 대변인실 2013.09.13 2655    0 |
대변인실 |
2013.09.13 |
| 431 |
이지안 부대변인, 법무부는 국정원 수사하는 검찰을 흔들지 말아야 대변인실 2013.09.13 1797    0 |
대변인실 |
2013.09.13 |
| 430 |
박원석 위원장, 반대여론 무시한 채 졸속 강행하는 수서발 KTX 법인 우선 설립계획 중단하라. 대변인실 2013.09.13 1927    0 |
대변인실 |
2013.09.13 |
| 429 |
김제남 원내대변인 “청와대, 명확한 회담의제 밝히고 국민과 야당에 동의 구해야” 원내공보국 2013.09.12 1582    0 |
원내공보국 |
2013.09.12 |
| 428 |
이정미 대변인, 박근혜 대통령 3자회동 제안 관련 [1] 대변인실 2013.09.12 2311    0 |
대변인실 |
2013.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