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455 |
이정미 대변인, 채동욱 총장 퇴임 관련 대변인실 2013.09.30 1752    0 |
대변인실 |
2013.09.30 |
| 454 |
별무소득의 국회정치쇄신특위 활동종료에 유감표하며 법안심의권있는 정개특위 조속히 구성해야 대변인실 2013.09.30 1851    0 |
대변인실 |
2013.09.30 |
| 453 |
이지안 부대변인, 장관항명가출과 청와대 자중지란, 국민보기에 부끄럽다 대변인실 2013.09.30 1671    0 |
대변인실 |
2013.09.30 |
| 452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 NLL공개 사전기획은 국정원발 공작정치의 정수, 대통령이 책임져야 대변인실 2013.09.30 1672    0 |
대변인실 |
2013.09.30 |
| 451 |
이정미 대변인,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사표 반려 관련 대변인실 2013.09.27 1967    0 |
대변인실 |
2013.09.27 |
| 450 |
김제남 원내대변인 “기초연금 공약파기 ‘친박 실세’ 최경환 원내대표 경악스러운 인식, 박근혜 대통령 속.. 원내공보국 2013.09.27 1715    0 |
원내공보국 |
2013.09.27 |
| 449 |
이정미 대변인, 새누리당의 치졸한 박근혜 대통령 방어 대변인실 2013.09.27 1754    0 |
대변인실 |
2013.09.27 |
| 448 |
이지안 부대변인, 박근혜정부의 치졸한 전교조죽이기, 국민 저항에 직면할 것 대변인실 2013.09.27 1784    0 |
대변인실 |
2013.09.27 |
| 447 |
김제남 원내대변인 “대통령이 바뀌었다, 국민이 뽑은 것은 ‘거짓말쟁이 박근혜’가 아니라 ‘원칙과 신뢰의.. 원내공보국 2013.09.26 1714    0 |
원내공보국 |
2013.09.26 |
| 446 |
이정미 대변인,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사기의 실체, 그 자체” 대변인실 2013.09.26 1739    0 |
대변인실 |
2013.09.26 |
| 445 |
이지안 부대변인, 새누리당은 치매정당인가? 대변인실 2013.09.26 1615    0 |
대변인실 |
2013.09.26 |
| 444 |
김제남 원내대변인 “새누리당 ‘박근혜 맨’들의 국회선진화법 무력화 시도, 걸림돌 야당 쓸어버리겠다는 .. 원내공보국 2013.09.25 1800    0 |
원내공보국 |
2013.09.25 |
| 443 |
이지안 부대변인, 박근혜.김무성의 쌍끌이 수구화 우려스럽다 대변인실 2013.09.25 1950    0 |
대변인실 |
2013.09.25 |
| 442 |
이정미 대변인,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사퇴 해프닝 등 관련 대변인실 2013.09.25 2203    0 |
대변인실 |
2013.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