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469 |
이정미 대변인, 새누리 홍문종 사무총장의 망신살 뻗치는 서청원 후보 옹호 대변인실 2013.10.11 1778    0 |
대변인실 |
2013.10.11 |
| 468 |
이정미 대변인, 동양계열사 주식 사전매각 및 효성그룹 압수수색 등 관련 대변인실 2013.10.11 1940    0 |
대변인실 |
2013.10.11 |
| 467 |
이정미 대변인, 홍근수 목사님의 소천을 애도한다 [1] 대변인실 2013.10.08 2858    0 |
대변인실 |
2013.10.08 |
| 466 |
김제남 원내대변인 “야당 요구 수용 없는 황우여 대표 연설, 대통령 불통에서 한 치도 나아감 없다” 원내공보국 2013.10.07 1814    0 |
원내공보국 |
2013.10.07 |
| 465 |
이지안 부대변인, 황교안 떡값수수 해명 거짓말, 이미 장관자격 잃었다 대변인실 2013.10.07 2031    0 |
대변인실 |
2013.10.07 |
| 464 |
이정미 대변인, 새누리당 서청원 공천 관련 대변인실 2013.10.04 1671    0 |
대변인실 |
2013.10.04 |
| 463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 셀프개혁안 내용은 권력의 '판옵티콘'되겠다는 발상 대변인실 2013.10.04 1868    0 |
대변인실 |
2013.10.04 |
| 462 |
이지안 부대변인, 불통령 박근혜정부가 키운 식물장관.. 김기춘 비서정치 중단해야 대변인실 2013.10.04 1869    0 |
대변인실 |
2013.10.04 |
| 461 |
이정미 대변인, 개천절 4345주년을 맞아 대변인실 2013.10.03 1735    0 |
대변인실 |
2013.10.03 |
| 460 |
여성위, 부끄러운 새누리당의 “괜찮아”타령, 여성들은 분노한다! 대변인실 2013.10.02 1680    0 |
대변인실 |
2013.10.02 |
| 459 |
김제남 원내대변인 "또다시 드러난 ‘성누리당’ 본색, ‘만취 탓’ 반복 말고 김무성 의원직 사퇴해야" 원내공보국 2013.10.02 1779    0 |
원내공보국 |
2013.10.02 |
| 458 |
이지안 부대변인, 새누리당은 성누리당으로 간판 바꿔달고, 김무성은 의원직 사퇴하라 대변인실 2013.10.02 1941    0 |
대변인실 |
2013.10.02 |
| 457 |
당 청년.학생위원회 "건군 65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장병 처우개선 통해 선진국군으로 거듭나야" 대변인실 2013.10.01 1764    0 |
대변인실 |
2013.10.01 |
| 456 |
김제남 원내대변인 “‘카더라’ 저질 유언비어 유포한 김진태 의원, 국회 방청석 초.중학생들에 부끄럽지 .. 원내공보국 2013.10.01 1938    0 |
원내공보국 |
2013.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