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483 |
이지안 부대변인, 유영익님, 한국사람이 저열해서 아들 군대안보내고 미국 보내셨나요? 대변인실 2013.10.18 2014    0 |
대변인실 |
2013.10.18 |
| 482 |
이지안 부대변인, 정진후 의원실 협박하고 국감 모독한 곽병선은 사퇴하라 대변인실 2013.10.18 1934    0 |
대변인실 |
2013.10.18 |
| 481 |
이지안 부대변인, 아들의 병역회피 국적포기, 유영익 즉각 사퇴해야 대변인실 2013.10.17 1890    0 |
대변인실 |
2013.10.17 |
| 480 |
이정미 대변인, 삼성 노조파괴 수사를 위한 황교안 장관의 단서는 무엇인가 대변인실 2013.10.17 1786    0 |
대변인실 |
2013.10.17 |
| 479 |
김제남 원내대변인 “국정 최고책임자의 전 국민 상대 사기극 4대강 사업, 국정조사 열어 이명박 피조사자.. 원내공보국 2013.10.16 1840    0 |
원내공보국 |
2013.10.16 |
| 478 |
김제남 원내대변인 “국정장악 소수가 독단적으로 관철시킨 기초연금-국민연금 연계안, 박근혜 대통령 해.. 원내공보국 2013.10.16 1799    0 |
원내공보국 |
2013.10.16 |
| 477 |
아모레퍼시픽 손영철 사장은 국감 증인으로서의 발언을 이행하고 피해점주들과의 협상에 나서라! 대변인실 2013.10.15 1810    0 |
대변인실 |
2013.10.15 |
| 476 |
이지안 부대변인, 4대강사기극 이명박 전 대통령 사법처리하고 국정조사 실시해야 대변인실 2013.10.15 1809    0 |
대변인실 |
2013.10.15 |
| 475 |
이지안 부대변인, 보훈처-국군사이버사령부의 총체적 정치개입, 낱낱이 진상밝혀야 대변인실 2013.10.15 1783    0 |
대변인실 |
2013.10.15 |
| 474 |
청년·학생위원회, “기초연금 공약 후퇴에 이은 군복무단축 공약과 각종 청년공약 파기. 신뢰와 원칙이라.. 대변인실 2013.10.14 1851    0 |
대변인실 |
2013.10.14 |
| 473 |
법무부는 임차상인 울리는 면피성 상가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즉각 제고하라! 대변인실 2013.10.14 2284    0 |
대변인실 |
2013.10.14 |
| 472 |
이정미 대변인,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강행 국토부 지시 관련 대변인실 2013.10.14 1757    0 |
대변인실 |
2013.10.14 |
| 471 |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은 불공정행위 및 폭언 욕설에 대해 사과하고 즉각 중재안을 수용하라! 대변인실 2013.10.14 2556    0 |
대변인실 |
2013.10.14 |
| 470 |
이지안 부대변인, 전교조 법외노조화는 교육부의 기획작품, 교육부-고용부 쌍끌이 '전교조죽이기' 중단해야 대변인실 2013.10.14 1878    0 |
대변인실 |
2013.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