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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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7 | 김제남 원내대변인 “대통령 고집 국민에 전하는 총리 아닌, 국민의 요구 대통령에 전하는 총리 원한다” 원내공보국 2013.10.28 1759    0 |
원내공보국 |
2013.10.28 |
| 496 | 이정미 대변인, 정부의 일본 집단적 자위권 사실상 허용 방침 관련 대변인실 2013.10.28 1700    0 |
대변인실 |
2013.10.28 |
| 495 | 한국 성평등 순위 111위는 지극히 당연한 결과 대변인실 2013.10.25 2449    0 |
대변인실 |
2013.10.25 |
| 494 | 김제남 원내대변인 “‘삼성 방패막이’ 자임하던 당 지도부 발언 이제와 부정하려는 새누리당, 심상정 원내.. 원내공보국 2013.10.25 1976    0 |
원내공보국 |
2013.10.25 |
| 493 | 이정미 대변인, 고용노동부의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관련 대변인실 2013.10.24 1988    0 |
대변인실 |
2013.10.24 |
| 492 | 이정미 대변인, 고용부의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계획은 즉각 철회돼야 대변인실 2013.10.23 1912    0 |
대변인실 |
2013.10.23 |
| 491 | 이지안 부대변인, '21세기디지털쿠데타', 박근혜대통령이 직접 사과하라 대변인실 2013.10.23 1745    0 |
대변인실 |
2013.10.23 |
| 490 | 이정미 대변인, 삼성 이건희 회장 증인채택 사실상 무산 관련 대변인실 2013.10.23 1681    0 |
대변인실 |
2013.10.23 |
| 489 | 이정미 대변인, 국방부의 군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수사착수 관련 대변인실 2013.10.22 1772    0 |
대변인실 |
2013.10.22 |
| 488 | 이지안 부대변인, 윤석열 의거, 새누리당 뭉개기와 박대통령 침묵은 비겁 대변인실 2013.10.22 2101    0 |
대변인실 |
2013.10.22 |
| 487 | 이지안 부대변인, 한수원은 정녕 비리의 화수분인가...비리 전면재수사해야 대변인실 2013.10.22 2087    0 |
대변인실 |
2013.10.22 |
| 486 | 성별 정정 허가 신청자에게 전신 탈의 사진 제출하라는 법원의 인권침해 논란 관련 대변인실 2013.10.21 2163    0 |
대변인실 |
2013.10.21 |
| 485 | 이정미 대변인, 전교조의 해고자 조합원 자격 인정 결정 관련 대변인실 2013.10.19 2159    0 |
대변인실 |
2013.10.19 |
| 484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사태 진실 막으려 수사팀장도 찍어내나 대변인실 2013.10.18 2689    0 |
대변인실 |
2013.10.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