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511 |
이정미 대변인, 박근혜정권 제2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 실망스럽다.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로서 좀 더 적.. 대변인실 2013.11.08 1553    0 |
대변인실 |
2013.11.08 |
| 510 |
이지안 부대변인, 속속 확인되는 국가기관의 전방위적 대선개입, 여권은 조속히 특검 결단해야 대변인실 2013.11.08 1653    0 |
대변인실 |
2013.11.08 |
| 509 |
이정미 대변인, 검찰 공무원노조 홈페이지 서버 압수수색 관련 대변인실 2013.11.08 1618    0 |
대변인실 |
2013.11.08 |
| 508 |
이정미 대변인, 국가기관 대선개입 특검추진/청와대 비서진 평균재산 50억 발표 관련 대변인실 2013.11.08 2148    0 |
대변인실 |
2013.11.08 |
| 507 |
이지안 부대변인, 검찰은 김무성.권영세 소환하고 대화록유출수사 의지보여라 대변인실 2013.11.08 1432    0 |
대변인실 |
2013.11.08 |
| 506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 여직원 변호사비 대납 및 안행부 보수단체 댓글활동 국고지원 관련 대변인실 2013.11.07 1915    0 |
대변인실 |
2013.11.07 |
| 505 |
이지안 부대변인, 미 NSA의 한국 무차별 도감청에 대한 외교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한다 대변인실 2013.11.06 1646    0 |
대변인실 |
2013.11.06 |
| 504 |
이정미 대변인,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의 전공노 발언 관련 대변인실 2013.11.05 1668    0 |
대변인실 |
2013.11.05 |
| 503 |
이지안 부대변인, 남재준 국정원장, 손가락으로 하늘 못가린다 대변인실 2013.11.05 1792    0 |
대변인실 |
2013.11.05 |
| 502 |
이정미 대변인, 동양사태 방조한 국세청의 봐주기,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한다. 대변인실 2013.11.01 1651    0 |
대변인실 |
2013.11.01 |
| 501 |
이정미 대변인,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 최종범씨의 죽음을 애도한다 대변인실 2013.11.01 1865    0 |
대변인실 |
2013.11.01 |
| 500 |
김제남 원내대변인 “국민의 요구 이해 못하는 대통령은 무능한 대통령, 지금 필요한 것은 대통령의 사과” 원내공보국 2013.10.31 1572    0 |
원내공보국 |
2013.10.31 |
| 499 |
이정미 대변인, 홍준표 도지사 진주의료원 재개원 거부 관련 대변인실 2013.10.31 1508    0 |
대변인실 |
2013.10.31 |
| 498 |
이정미 대변인, 박근혜 대통령 국정원 대선개입 입장 발표 관련 대변인실 2013.10.31 1656    0 |
대변인실 |
2013.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