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525 |
이지안 부대변인, 일제강점기 징용.학살자 명단발표, 일본정부의 사죄를 촉구한다 대변인실 2013.11.19 2124    0 |
대변인실 |
2013.11.19 |
| 524 |
이지안 부대변인, 강기정의원 폭행사건, 청와대 경호실에 책임물어야 대변인실 2013.11.18 1697    0 |
대변인실 |
2013.11.18 |
| 523 |
김제남 원내대변인 (박근혜 대통령 시정연설에 대하여) 원내공보국 2013.11.18 1633    0 |
원내공보국 |
2013.11.18 |
| 522 |
이정미 대변인, 김기춘 비서실장 아들 편법증여, 허위 재산신고. 과연 기춘대원군 답다. 대변인실 2013.11.15 2379    0 |
대변인실 |
2013.11.15 |
| 521 |
이정미 대변인, 검찰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수사 결과 발표 관련 대변인실 2013.11.15 1693    0 |
대변인실 |
2013.11.15 |
| 520 |
이지안 부대변인, 아베총리 망언, 우리정부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한다 대변인실 2013.11.15 1581    0 |
대변인실 |
2013.11.15 |
| 519 |
김제남 원내대변인 “최경환 원내대표 ‘야합연대’ 비난, 집권여당 원내지도부가 민심 읽지 못하면 당내 중.. 원내공보국 2013.11.14 1523    0 |
원내공보국 |
2013.11.14 |
| 518 |
이정미 대변인, 서울행정법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처분,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 관련 대변인실 2013.11.13 1774    0 |
대변인실 |
2013.11.13 |
| 517 |
이정미 대변인, 전태일열사 43주기 관련. “43년전 전태일, 오늘 비정규직 전태일, 편의점주 전태일, 청년.. 대변인실 2013.11.13 1668    0 |
대변인실 |
2013.11.13 |
| 516 |
이정미 대변인, 조영곤 지검장 사퇴 관련 대변인실 2013.11.11 1940    0 |
대변인실 |
2013.11.11 |
| 515 |
이정미 대변인, 18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대변인실 2013.11.11 1551    0 |
대변인실 |
2013.11.11 |
| 514 |
이정미 대변인, 대검 윤석열 찍어내기, 제2 제3의 윤석렬처럼 될 수 있다는 경고이자 협박. 더 이상 국가.. 대변인실 2013.11.11 1755    0 |
대변인실 |
2013.11.11 |
| 513 |
이지안 부대변인, 김진태 의원 당장 대국민사과하라 대변인실 2013.11.11 1774    0 |
대변인실 |
2013.11.11 |
| 512 |
박은선 사태, ‘여성다움’의 허상이 만들어낸 몰상식한 폭력 대변인실 2013.11.08 1832    0 |
대변인실 |
2013.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