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539 |
이정미 대변인, 기초의회 선거구 분할 양당 기득권 강화. 정치개혁 포기했나. 대변인실 2013.11.28 1614    0 |
대변인실 |
2013.11.28 |
| 538 |
이지안 부대변인, 자신의 공약 달성위해 군사작전하듯 시간제일자리 밀어붙이는 ‘불통령’ 대변인실 2013.11.27 1619    0 |
대변인실 |
2013.11.27 |
| 537 |
이정미 대변인, 김태흠 의원 발언 책임지고 원내대변인 사퇴해야 대변인실 2013.11.27 1494    0 |
대변인실 |
2013.11.27 |
| 536 |
이지안 부대변인, 정권 공신들 나눠먹기 낙하산 인사, 박근혜정권 발 공기업 개혁은 대국민 사기극. 대변인실 2013.11.25 1693    0 |
대변인실 |
2013.11.25 |
| 535 |
김제남 원내대변인 “역사교과서 대정부질문 무책임 답변으로 일관한 정홍원 총리, 국회와 국민에 사과하라” 원내공보국 2013.11.25 1624    0 |
원내공보국 |
2013.11.25 |
| 534 |
이정미 대변인, 정부·새누리당 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공격은 공포정치. 정치권 해결 못하고 종교계까지 .. 대변인실 2013.11.25 1752    0 |
대변인실 |
2013.11.25 |
| 533 |
이지안 부대변인, 문형표 후보자는 약속대로 자진사퇴하고, 대통령은 조속히 지명철회해랴 대변인실 2013.11.25 1456    0 |
대변인실 |
2013.11.25 |
| 532 |
이지안 부대변인, 정문헌 김무성의 책임회피 말바꾸기, 국민을 바보로 아나? 대변인실 2013.11.21 1530    0 |
대변인실 |
2013.11.21 |
| 531 |
청년·학생위원회 “청년세대 무시하고 보편복지 후퇴시키는 국민연금 연계 기초연금법, 원점에서 재검토 .. 대변인실 2013.11.21 2001    0 |
대변인실 |
2013.11.21 |
| 530 |
이지안 부대변인, 윤상현 궤변, 새누리당 지도부 특검거부 도돌이표 지겹다 대변인실 2013.11.21 1794    0 |
대변인실 |
2013.11.21 |
| 529 |
김제남 원내대변인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더 이상 특검수용 반대명분 없다” 원내공보국 2013.11.21 1562    0 |
원내공보국 |
2013.11.21 |
| 528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의 군 사이버사령부 심리전 지침 하달 관련 대변인실 2013.11.20 1732    0 |
대변인실 |
2013.11.20 |
| 527 |
성소수자는 주민도 아닌가? 성소수자에게 공공시설 사용 규제하는 마포구청을 규탄한다! 대변인실 2013.11.20 1893    0 |
대변인실 |
2013.11.20 |
| 526 |
이지안 부대변인, 전기요금 인상, 결국 국민이 봉인가? 대변인실 2013.11.20 1759    0 |
대변인실 |
2013.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