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553 |
이지안 부대변인, 밀양 고 유한숙님 사망을 애도한다. 대변인실 2013.12.06 1506    0 |
대변인실 |
2013.12.06 |
| 552 |
이정미 대변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 타계 관련 대변인실 2013.12.06 1287    0 |
대변인실 |
2013.12.06 |
| 551 |
이정미 대변인, 김태흠 의원 막말을 언제까지 들어야 하는가. 사퇴하라. 대변인실 2013.12.05 1750    0 |
대변인실 |
2013.12.05 |
| 550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 트윗글 조직적 재생산 분석결과 경악, 특검만이 해답 대변인실 2013.12.04 1524    0 |
대변인실 |
2013.12.04 |
| 549 |
이지안 부대변인, 드러날만큼 드러난 ‘채동욱 찍어내기’ 청와대는 왜 말이 없나 대변인실 2013.12.04 1647    0 |
대변인실 |
2013.12.04 |
| 548 |
김제남 원내대변인 “민주당, 새누리당 설득하여 특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노력 게을리 해서는 안돼” 원내공보국 2013.12.04 1386    0 |
원내공보국 |
2013.12.04 |
| 547 |
이지안 부대변인, 홍문종 '절망버스' 망언, 대한민국 갈등버스에 태우려고 작정했나 대변인실 2013.12.03 1688    0 |
대변인실 |
2013.12.03 |
| 546 |
이지안 부대변인, 정부 일자리창출계획은 '뻥튀기'에 '따로국밥'인가 대변인실 2013.12.03 1390    0 |
대변인실 |
2013.12.03 |
| 545 |
이정미 대변인, 김정우 지부장 실형 선고 관련 대변인실 2013.12.02 1467    0 |
대변인실 |
2013.12.02 |
| 544 |
이정미 대변인, 박근혜 대통령 김진태·문형표·황찬현 임명강행 관련 대변인실 2013.12.02 1514    0 |
대변인실 |
2013.12.02 |
| 543 |
김제남 원내대변인 “여야회담 중 문제인사 임명 기습발표, 박근혜 대통령 ‘여야합의 존중’ 빈말에 불과했.. 원내공보국 2013.12.02 1579    0 |
원내공보국 |
2013.12.02 |
| 542 |
이지안 부대변인, 채동욱찍어내기 청와대배후설 검찰수사로 진상규명하고 황교안사퇴해야 대변인실 2013.12.02 1820    0 |
대변인실 |
2013.12.02 |
| 541 |
이지안 부대변인, 1차인혁당사건 48년만에 무죄, 박대통령은 사과약속 지켜야 대변인실 2013.11.29 1577    0 |
대변인실 |
2013.11.29 |
| 540 |
이정미 대변인, 결국 반쪽짜리 국회 만든 불통령과 새누리당. 앞으로의 사태 모든 책임져야. 대변인실 2013.11.28 1342    0 |
대변인실 |
2013.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