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567 |
이정미 대변인, 군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수사 중간 발표 관련 대변인실 2013.12.19 1278    0 |
대변인실 |
2013.12.19 |
| 566 |
김제남 원내대변인 “이정현 수석.이혜훈 최고위원의 참으로 이상한 ‘대통령 소통론’, 1년 만에 나라 이 .. 원내공보국 2013.12.19 1230    0 |
원내공보국 |
2013.12.19 |
| 565 |
이정미 대변인, 세계 이주민의 날 관련 [1] 대변인실 2013.12.18 1735    0 |
대변인실 |
2013.12.18 |
| 564 |
이정미 대변인, 의료법인 영리자회사 허용 관련 대변인실 2013.12.13 1419    0 |
대변인실 |
2013.12.13 |
| 563 |
김제남 원내대변인 “국정원 ‘직원서약’ 셀프개혁안, 그간 정치개입은 직원들 스스로 다짐 안 해 발생했나” 원내공보국 2013.12.12 1284    0 |
원내공보국 |
2013.12.12 |
| 562 |
이지안 부대변인, 박대통령 발언이야말로 야당협박하고 정쟁 부추기기 위한 것 [1] 대변인실 2013.12.10 1881    0 |
대변인실 |
2013.12.10 |
| 561 |
이지안 부대변인, 수서발KTX 자회사 의결은 철도민영화 시한폭탄 점화 대변인실 2013.12.10 1728    0 |
대변인실 |
2013.12.10 |
| 560 |
이지안 부대변인, 장하나.양승조 발언에 대한 집권여당 과잉방위는 특검막고 특위 엎어버리겠다는 정치적.. 대변인실 2013.12.10 1422    0 |
대변인실 |
2013.12.10 |
| 559 |
이정미 대변인, 정부의 철도 노동자 대량징계 추진 관련 대변인실 2013.12.09 1449    0 |
대변인실 |
2013.12.09 |
| 558 |
이지안 부대변인, 전교조 서버 압수수색, 국가기관 선거개입 물타기이자 제2의 전교조 죽이기. 대변인실 2013.12.09 1324    0 |
대변인실 |
2013.12.09 |
| 557 |
김제남 원내대변인 “장하나 의원 제명하라는 새누리당 호들갑, 다름 인정 않는 폭력에 불과” 원내공보국 2013.12.09 1330    0 |
원내공보국 |
2013.12.09 |
| 556 |
김제남 원내대변인 “만델라 전 대통령 영면에 깊은 애도 표한다, 우리에게 영원한 지향으로 남을 것” 원내공보국 2013.12.06 1298    0 |
원내공보국 |
2013.12.06 |
| 555 |
이지안 부대변인, 끝이 안보이는 국가기관 불법개입 터널, 이래도 대통령은 특검 수용 안할텐가. 대변인실 2013.12.06 1500    0 |
대변인실 |
2013.12.06 |
| 554 |
이지안 부대변인, 대통령 번뇌 발언, 국가기관 대선개입 문제제기도 한낱 번뇌인가? 대변인실 2013.12.06 1419    0 |
대변인실 |
2013.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