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581 | 학생들의 인권을 짓밟고 억압하는 서울시 교육청을 규탄한다 대변인실 2013.12.31 1517    0 |
대변인실 |
2013.12.31 |
| 580 | 김제남 원내대변인 “철도산업발전소위 구성 합의 및 파업철회 환영한다” 원내공보국 2013.12.30 1299    0 |
원내공보국 |
2013.12.30 |
| 579 | 이정미 대변인, 수서KTX면허 기습 발급 관련 대변인실 2013.12.27 1447    0 |
대변인실 |
2013.12.27 |
| 578 | 이정미 대변인, 철도파업 노사 협상 중단 관련 대변인실 2013.12.27 1335    0 |
대변인실 |
2013.12.27 |
| 577 | 대형유통업체는 법으로 정한 영업시간 규제를 준수하고 무분별한 골목 상권 진출을 즉각 중단하라! 대변인실 2013.12.26 1321    0 |
대변인실 |
2013.12.26 |
| 576 | 이정미 대변인, 온 국민 철도노조 탄압에 격분, 박근혜 정부 통치능력 심판대에 섰다. 대변인실 2013.12.25 1242    0 |
대변인실 |
2013.12.25 |
| 575 | 이정미 대변인, 성탄절을 맞아 대변인실 2013.12.25 1328    0 |
대변인실 |
2013.12.25 |
| 574 | 이정미 대변인, 남수단 파견 한국 부대에 대한 일본 자위대의 실탄 지원, 한일 군사협력의 서막인가? 대변인실 2013.12.24 1508    0 |
대변인실 |
2013.12.24 |
| 573 | 이정미 대변인, 코레일 노조 회유 문건 관련 대변인실 2013.12.24 1369    0 |
대변인실 |
2013.12.24 |
| 572 | 이정미 대변인, 민주노총 폭력 침탈, 경찰 군화발에 민주주의, 노동자의 얼굴 짓밟혀. 대변인실 2013.12.23 1368    0 |
대변인실 |
2013.12.23 |
| 571 | 김제남 원내대변인 “대화 없이 공권력 투입했다 망신만 산 박근혜 정부, 이제라도 철도노조 탄압 중단해야” 원내공보국 2013.12.23 1161    0 |
원내공보국 |
2013.12.23 |
| 570 | 김제남 원내대변인 “철도노조 지도부 강제연행 돌입, 이것이 박근혜 정부식 송구영신인가” 원내공보국 2013.12.22 1385    0 |
원내공보국 |
2013.12.22 |
| 569 | 이정미 대변인, 철도노조 지도부 체포 시도 관련 대변인실 2013.12.22 1423    0 |
대변인실 |
2013.12.22 |
| 568 | 이정미 대변인, 현대차 비정규직 90억 손배판결…명백한 사법살인 대변인실 2013.12.20 1271    0 |
대변인실 |
2013.1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