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595 | 이기중 부대변인, 삼성그룹 채용방식 변경 관련 대변인실 2014.01.16 1724    0 |
대변인실 |
2014.01.16 |
| 594 | 이기중 부대변인, 청년실업률, ‘청년들의 눈높이가 문제’라는 잘못된 생각부터 버려야 대변인실 2014.01.16 1530    0 |
대변인실 |
2014.01.16 |
| 593 | 이정미 대변인, 김무성·서상기 등 NLL대화록 유출 무혐의 관련 대변인실 2014.01.15 1471    0 |
대변인실 |
2014.01.15 |
| 592 | 이기중 부대변인, 새누리당 ‘바른 역사교과서 만들기 추진단’ 일본 극우파가 만든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 대변인실 2014.01.14 1792    0 |
대변인실 |
2014.01.14 |
| 591 | 이기중 부대변인, 동양 그룹 현재현 회장 구속 관련 대변인실 2014.01.14 1737    0 |
대변인실 |
2014.01.14 |
| 590 | 김제남 원내대변인 “반성 없는 집권여당 대표 신년 기자회견, ‘대통령 불통’ 재탕반복에 국민 실망 커진다” 원내공보국 2014.01.14 1573    0 |
원내공보국 |
2014.01.14 |
| 589 | 이정미 대변인, 콜텍 해고노동자 패소 판결 관련 대변인실 2014.01.10 1440    0 |
대변인실 |
2014.01.10 |
| 588 | 이기중 부대변인, 철도노조 구속자 0명, 불법파업 운운은 근거없는 정치공세 대변인실 2014.01.10 1582    0 |
대변인실 |
2014.01.10 |
| 587 | 김제남 원내대변인 “국정교과서 주장은 교학사 교과서 채택률 0%를 100%로 강제하겠다는 것, 일제나 독재.. 원내공보국 2014.01.09 1563    0 |
원내공보국 |
2014.01.09 |
| 586 | 이정미 대변인, 교육부의 교학사 교과서 사태 특별조사 결과 관련 대변인실 2014.01.08 1539    0 |
대변인실 |
2014.01.08 |
| 585 | 이기중 부대변인, 중앙대 청소노동자 도급계약서 내용 관련 대변인실 2014.01.08 1572    0 |
대변인실 |
2014.01.08 |
| 584 | 이기중 부대변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 수요집회 22주년 관련 대변인실 2014.01.08 1594    0 |
대변인실 |
2014.01.08 |
| 583 | 이기중 부대변인, 캄보디아 유혈사태 관련 대변인실 2014.01.07 1892    0 |
대변인실 |
2014.01.07 |
| 582 | 이기중 부대변인, 한빛원전 산재사고, 노동자들의 사망을 애도한다. [4] 대변인실 2014.01.06 2141    0 |
대변인실 |
2014.0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