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197 | 정의당 헌정특위, "밀린 숙제도 처리 못하는 교섭단체.. 광역의원정수·선거구, 헌정특위 표결로 결정해야 " 대변인실 2018.02.20 2808    0 |
대변인실 |
2018.02.20 |
| 1196 | 김동균 부대변인, 하태경 의원, 그만하면 됐다. 대변인실 2018.02.13 801    0 |
대변인실 |
2018.02.13 |
| 1195 | 김동균 부대변인, 김일성 가면 타령 자유한국당, 빨간칠 ‘저지레’는 그만해야 대변인실 2018.02.11 941    0 |
대변인실 |
2018.02.11 |
| 1194 | 노동본부, "철도공사 해고자 복직합의 환영한다" 대변인실 2018.02.08 896    0 |
대변인실 |
2018.02.08 |
| 1193 |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 “정의당 의견이 반영된 일자리 안정기금 지원 대상 확대 방안을 환영한다” 대변인실 2018.02.06 891    0 |
대변인실 |
2018.02.06 |
| 1192 |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 “우원식 원내대표가 제안한 사회적 연대기구 구성의 출발은 최저임금 사각지.. 대변인실 2018.02.05 614    0 |
대변인실 |
2018.02.05 |
| 1191 | 김동균 부대변인, MBN과의 전쟁은 홍준표 대표의 ‘똥볼차기’ 대변인실 2018.02.02 687    0 |
대변인실 |
2018.02.02 |
| 1190 | 김동균 부대변인, 신생아 구출 여대생 사건 관련 대변인실 2018.02.01 774    0 |
대변인실 |
2018.02.01 |
| 1189 | 김동균 부대변인, 패륜정당 자유한국당은 주제파악이나 하기 바란다. 대변인실 2018.01.30 981    0 |
대변인실 |
2018.01.30 |
| 1188 | 김동균 부대변인, 목불인견 자유한국당은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와야 대변인실 2018.01.30 3184    0 |
대변인실 |
2018.01.30 |
| 1187 | 여성위원회, 검찰 성폭력 적폐청산 촉구 대변인실 2018.01.30 2064    0 |
대변인실 |
2018.01.30 |
| 1186 | 정의당 비상구,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꼼수’ 집중상담 결과 발표 대변인실 2018.01.29 1752    0 |
대변인실 |
2018.01.29 |
| 1185 | 노동본부,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 산재사망 관련 대변인실 2018.01.26 773    0 |
대변인실 |
2018.01.26 |
| 1184 | 정의당 비상구, "최저임금 오르자 포괄임금제 악용해 임금도 성형한 강남 유명 성형외과" 대변인실 2018.01.22 1045    0 |
대변인실 |
2018.01.22 |




